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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강릉시, 2020년 어르신일자리사업 본격 시작

17일 강릉시는 '2020년 어르신 일자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양질의 일자리와 활기찬 노후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강릉시청) 강릉시는 17일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활기찬 노후를 제공하는 2020년 어르신 일자리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2020년도 노인 일자리사업은 전년보다 29억7천만원이 증액된 179억원을 투입해, 시 직접 운영 공익활동사업 1천500명, 강릉시니어클럽 외 3개 수행기관의 참여자 3천578명 등, 총 5천78명의 참여자가 2월부터 환경정비 활동 및 공공·복지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돼 연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노인 일자리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접촉요인이 많아지는 만큼, 마스크·손소독제 배부 및 감염 예방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일자리사업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며, 어르신들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일을 통한 사회관계 개선, 건강증진, 소득 창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17일 강릉시는 '2020년 어르신 일자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양질의 일자리와 활기찬 노후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강릉시청)
17일 강릉시는 '2020년 어르신 일자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양질의 일자리와 활기찬 노후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강릉시청)

강릉시는 17일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활기찬 노후를 제공하는 2020년 어르신 일자리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2020년도 노인 일자리사업은 전년보다 29억7천만원이 증액된 179억원을 투입해, 시 직접 운영 공익활동사업 1천500명, 강릉시니어클럽 외 3개 수행기관의 참여자 3천578명 등, 총 5천78명의 참여자가 2월부터 환경정비 활동 및 공공·복지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돼 연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노인 일자리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접촉요인이 많아지는 만큼, 마스크·손소독제 배부 및 감염 예방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일자리사업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며, 어르신들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일을 통한 사회관계 개선, 건강증진, 소득 창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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