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5조원 규모의 예산을 투자하여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를 지하화하고 시민들의 한강 접근성을 높이는 내용의 공약을 발표했다.
송 후보에 설명에 따르면 이번 공약의 핵심은 한강변 주요 도로의 지하화인데, 마포구 상암동에서 경기도 구리 아천동까지 총 28.3km(왕복8차로) 규모의 강변북로와 강서구 개화동에서 강동구 고덕동까지 총 39.1km(왕복8차로) 규모의 올림픽대로를 지하화하겠다는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