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무균정’ 브랜드 업계 선두
국내 기후가 아열대로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지구환경을 개선하고 건강증진을 위해 고민하는 기업이 있다. 실내 환경개선 제품들을 꾸준히 개발하여 상품화에 성공하고 있는 바이오피톤(주)( 대표 송기영)이다.
다양한 곰팡이의 생태와 성장을 연구하는 곰팡이 연구소 운영
국내최초 곰팡이 솔루션 개발
곰팡이 예방으로 국민 건강증진에 힘써
‘곰팡이무균정’ 브랜드로 국내에서 잘 알려진 바이오피톤(주)은 곰팡이제거 및 방지 기술에 있어서 단연 탁월한 경쟁력을 자랑한다. 겨울철 결로현상이나 여름 장마철 높은 습도에 의한 곰팡이 오염 제거와 곰팡이방지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송 대표는 실내 환경개선 상품개발을 통해 기업을 키우는 환경 사업가로 잘 알려져 있다.
2007년도부터 개발한 습식진공청소기 기술과 세정수를 활용한 실내공기 여과기술을 완성시켜 만든 ‘Windrain(윈드레인)’ 제품은 사계절 공기정화 기술로 여름철에는 실내 먼지 제거와 모기퇴치 기능을 사용하고, 겨울철에는 자연 가습기로 수증기가 아닌 기화 가습으로 하루 1~2리터의 가습량을 자랑한다. 봄과 가을에는 방향 기능을 가진 공기청정기로 실내 공기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특허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송 대표는 “윈드레인은 기존 자연 가습 공기정화기와 차원이 다른 제품이다”라고 소개한다. 기존 타사 제품은 디스크 사이로 공기를 통과시키는 자연 가습 방식으로 실제 집진 효율이 낮은 것이 단점이다. 하지만 ‘윈드레인’은 저수조에 담긴 여과재와 물에 잠긴 필터를 통과시켜 집진 효율을 크게 향상시키고, 고속에서 저속까지 다양한 풍량 조절과 저소음 실현으로 고객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을 얻고 있다. 송 대표는 실내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주시하며 직접 아카데미를 찾아다니는 열정을 보였다. 사업아이템은 물론 적용분야도 무궁무진 하다고 말하는 송 대표는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했다.
바이오탄으로 탄 냄새 제거
바이오피톤(주)은 음식물 조리 시 태운 연기에 의한 냄새나 화재에 의해 생긴 냄새를 분해하는 미생물 탈취제인 ‘바이오탄’을 출시하여 또 다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화재 시 연기에 노출된 집안은 연기 입자가 깊게 배어 있어 탄 냄새 제거가 어려운 실정이다. 가령 곰국이 타면서 생기는 불연소 그을음과 연기에 포함된 가스 물질이 집안 커튼이나 벽지와 같은 물체의 다공질속에 흡착되어 있기 때문이다.
송 대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타입의 탄 냄새 제거상품을 개발한 것이다.” ‘바이오탄’은 이제까지 국내 탈취제 시장에서 없었던 새로운 탄 냄새 제거 전문 상품이다. 국내 탈취제들은 대부분 방향제 수준으로 냄새가 나는 공기 중에 살포하는데 반해 ‘바이오탄은’ 화재가 발생한 집에서 연기에 노출된 물체들에 직접 뿌려주는 제품이다.” 송 대표는 피톤치드를 미생물에 의해 발효시킨 제품으로 인체에 안전하며 물체 부식이나 탈색을 유발하지 않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바이오탄은 많은 주부들로부터 매우 좋은 반응을 받고 있으며, 매출이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다. 이외에도 바이오피톤(주) ‘진드기키퍼’ 도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송 대표는 “봄맞이 집안 대청소나 이사 시에 집안 묵은 먼지제거와 침구류에 서식하는 집먼지진드기, 곰팡이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상품으로 구매가 증가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바이오피톤 ‘진드기키퍼’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꾸준하게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상품으로 소비자 만족도가 매우 높은 상품이다. 바이오피톤 ‘진드기키퍼’는 타 경쟁회사와 차별화된 항균지속성과 향지속성이 탁월한 상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시중에 나온 대부분의 상품들이 일시적인 진드기 기피물질로 자주 사용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어 왔다. ‘진드기키퍼’는 천연 방충물질과 은은한 향기를 미세캡슐에 저장하여 장기간 진드기를 기피할 수 있는 섬유에 뿌려서 사용하는 제품이다.
곰팡이 전문 연구개발팀 운영
특히 송 대표는 인류 건강과 환경에 영향을 주는 곰팡이에 주목하고 오랫동안 곰팡이 관련해 연구를 해왔다. 바이오피톤(주) 대표이사 송기영은 사내 연구개발팀으로 구성된 곰팡이연구소를 출범시켜, 곰팡이연구를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다양한 연구와 기술 개발로 상품화에 성공하고 있다. 바이오피톤(주) 곰팡이연구소는 국내 최초 곰팡이 솔루션을 개발해 안전하고 확실한 곰팡이 방제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건축 환경과 곰팡이, 알레르기와 곰팡이, 식물성장과 곰팡이, 식품보존과 곰팡이 등 실내 환경 개선을 위한 곰팡이제거제, 곰팡이살균제, 곰팡이방지제뿐만 아니라 곰팡이탈취제, 곰팡이를 활용한 식물성장촉진제, 무독성 식품보존제 개발 등으로 안전한 먹거리 조성을 위한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외에도 곰팡이 포자, 포집기기, 문화재 보존을 위한 제품 등 다양한 사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현대인들을 곰팡이 오염의 노출로부터 지켜줄 곰팡이연구소의 활약이 주목받는 이유이다.
송 대표는 송진추출액과 잎에서 나오는 향기가 피톤치드인데 침엽수림에서 피톤치드 발생량이 높으며 침엽수림에 들어가면 공기가 확연히 다르다고 전했다.
현대인들에게 피톤치드가 주목받는 이유에 대해 “나무에 대한 향수, 고향에 대한 향수, 도시생활인들이 자연에 대한 동경이 내재 되어 있기 때문에 주목을 받는 것.”이라고 말했다.
장마철 곰팡이 예방법 3가지 노하우
이제 장마철에 대한 대비도 관심을 기울여야할 시기다. 장기간 비가 내려 실내 습도가 높아 곰팡이 성장에 최적의 환경이 되므로 옷장이나 가구 뒷면, 커텐 뒤 벽면과 같이 습기가 고여 있는 곳을 주의해야한다. 이곳은 곰팡이가 많이 생기는 곳이기 때문이다. 장마철에는 옷장 문을 자주 열고 선풍기를 틀어 옷장 내에 고여 있는 습기를 환기해 준다.
가구 뒤는 벽면과 가구가 붙어 있는 경우 습기가 고여 있기 쉬우므로 10cm이상 벽면과 떨어지도록 배치하여 통풍이 잘 되도록 해준다. 커텐 뒤 벽면은 창문 주변에 빗물 유입으로 벽지가 젖어 곰팡이 성장이 많은 곳이다. 오래된 창문 틀 주변을 실리콘으로 꼼꼼하게 막아주고, 커텐 뒷 벽면에 물기가 있으면 헤어 드라이기로 말려서 곰팡이를 예방해야 한다.
그 외에도 장마철에는 욕실 문을 자주 열어 습기를 건조시키고, 신발장은 젖은 신발을 잘 말린 후 보관하며, 신문지나 흡착제를 넣어 두는 것이 곰팡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곰팡이연구소에 따르면 곰팡이 성장 기간은 습도가 높을 때 4~7일이면 완전하게 성장하기 때문에 비에 젖은 우산이나 옷은 완전히 말린 후 보관하고, 집안 습기제거를 위해 비가 내리는 날 가끔씩 보일러를 틀어 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비가 내리는 날은 창문을 열면 외부 습기가 실내로 많이 유입되기 때문에 창문을 닫아 주고, 보일러를 틀어 집안 습기를 말려주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송 대표는 “벽지에 곰팡이가 성장하면 새로 도배를 해야 하지만, 빨리 곰팡이를 제거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한다. 곰팡이가 많이 생기는 집은 저층 가옥이나 지하층이 많아, 대부분 세입자들이 거주하기 때문에 곰팡이가 생기면 비용이 많이 드는 업체 시공보다 임시로 곰팡이를 직접 제거하는 것을 선호한다. 따라서 곰팡이제거를 완전하게 하지 못해서 곰팡이 피해를 많이 입고 있는 게 현실이다.
바이오피톤(주)는 누구나 간편하게 실내 곰팡이를 관리할 수 있는 ‘곰팡이제거제 3종 세트’을 출시하여 주부들도 손쉽게 곰팡이를 제거하고, 방지하며 곰팡이 냄새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신발 속 세균과 곰팡이 관리 중요
최근 발 관련 용품 시장의 판도와 변화는 오픈마켓과 같은 소비자가 쉽게 구매할 수 있는 판매 시장에서도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발 냄새제거제는 의약외품으로 약국 판매용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요즘에는 옥션이나 G마켓과 같은 곳에서도 신발냄새제거제와 신발세균 관리 상품도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이와 같은 변화는 발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 인터넷과 다양한 정보 증가로 인해 발 냄새제거제 시장도 신발 속 미생물 관리로 변화하고 있다. 이는 무좀이나 발 냄새로 고통 받는 환자들이 의약품에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소 세균이나 곰팡이를 방지하는 신발관리가 치료 활동만큼 중요한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을 시장이 반영하고 있다는 해석이다. 송 대표는 신발 속 세균과 곰팡이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신발 관리를 소홀히 하면 발 건강에 좋지 않아 무좀에 걸릴 확률이 높다.” 고 말했다. 신발 속 세균과 곰팡이 관리를 소홀히 하면 발 냄새와 무좀 발병으로 고통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송 대표는 “무좀은 꾸준한 치료를 통해 무좀 자체가 완치가 되었다 해도 신발 속 세균과 곰팡이에 의해 언제든 다시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단호히 밝혔다.
무좀은 신발 속에서 옮겨간 곰팡이가 발바닥과 발뒤꿈치 표피 속에 성장하여 각질과 갈라짐, 가려움, 2차 세균 감염 등의 증상을 의미한다. 발 냄새는 단순하게 악취 정도로 인식되고 있지만, 실제 원인은 신발 속 세균 증식에 의한 발에서 나는 감염증상의 일종이다.
신발 속 곰팡이, 세균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외출 후에는 발을 깨끗이 닦고, 습기를 잘 흡수하는 양말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신발은 통풍이 잘 되지 않고 땀으로 인해 축축해지기 때문에 실내 근무 시 슬리퍼를 신고 생활을 하도록 한다. 신발 속 세균과 곰팡이의 성장을 막는 지속성을 유지하는 ‘섬유무균정’ 항균코팅제 사용도 효과적이다. 신발 사용 후 신발장에 보관 시에도 곰팡이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송 대표는 바이오시장이 수출에 있어서 제약을 받는다며 용액성분이라 나가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또 한 번 사용하면 오랫동안 쓰게 되는 상품의 특성상 대형마트에는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고 안타까워 했다. 송 대표는 소비자들에게 좀 더 좋은 상품을 만들어 접근성이 대중화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건강을 지키고 환경을 살리는 바이오피톤(주)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다음 세대에까지 행복한 미래를 안겨주는 가교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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