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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건축학회, 18일 국회의원관에서 건축교육과 건축사자격제도 토론회 개최

대한건축학회는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건축교육과 건축사자격제도'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건축교육과 합리적인 자격제도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국회와 국토교통부, 대한건축학회, 대한건축사협회 등 관련 단체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다. 토론회는 손승광 건축학회 4년제건축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이 '건축교육 현황과 건축사자격 제도 개선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남해경 전북대 교수를 좌장으로 하는 패널토의를 진행한다. 이경석 국토부 건축문화경관과장, 이정재 건축학회 부회장(동아대 교수), 신동규 전문대건축교육위원회 위원장(경기과기대 교수), 안창모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경기대 교수), 박원근 건축사협회 미래전략단 단장(인터씨티건축사사무소 대표)이 패널로 참여한다. 건축학회 관계자는 "건축사자격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을 5년제 건축학과 졸업생에게만 부여해 4년제 건축학, 건축공학, 전문대 건축 학생의 시험 응시 기회를 원천적으로 배제하는 현행 규정의 배타

건축학회, 18일 국회의원관에서 건축교육과 건축사자격제도 토론회 개최

대한건축학회는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건축교육과 건축사자격제도'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건축교육과 합리적인 자격제도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국회와 국토교통부, 대한건축학회, 대한건축사협회 등 관련 단체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다.

토론회는 손승광 건축학회 4년제건축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이 '건축교육 현황과 건축사자격 제도 개선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남해경 전북대 교수를 좌장으로 하는 패널토의를 진행한다.

이경석 국토부 건축문화경관과장, 이정재 건축학회 부회장(동아대 교수), 신동규 전문대건축교육위원회 위원장(경기과기대 교수), 안창모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경기대 교수), 박원근 건축사협회 미래전략단 단장(인터씨티건축사사무소 대표)이 패널로 참여한다.

건축학회 관계자는 "건축사자격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을 5년제 건축학과 졸업생에게만 부여해 4년제 건축학, 건축공학, 전문대 건축 학생의 시험 응시 기회를 원천적으로 배제하는 현행 규정의 배타성과 현실적인 전문 인력 수급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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