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합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관련 국회토론회 개최

2일 국회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필요성', '산업발전 비전' 등 논의

▲ 2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관련 국회 토론회가 개최한다.(출처=데일리뉴스)
▲ 2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관련 국회 토론회가 개최한다.(출처=데일리뉴스)

2일 오전 10시부터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관련 국회토론회가 개최한다. 토론회에서는 경기도와 경기도 국회의원들이 주최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필요성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북부지역의 특성을 살린 산업발전 비전 등 전략 방안 논의를 진행한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경기북부지역(고양시, 남양주시, 파주시, 의정부시, 양주시, 구리시, 포천시, 동두천시, 가평군, 연천군, 김포시)을 경기도에서 분리하여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설치함으로써 넓은 땅과 많은 우수한 인적자원 등 경기북부의 성장잠재력을 극대화하고 남북 평화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경기도지사 핵심 공약 중 하나이다. 

이날 토론회의 발제는 윤호중 국회의원을 좌장으로 경기연구원 이정훈 박사와 서울대 환경대학원 이영성 교수가 각각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비전과 과제', '경기북부의 산업개편 가능성과 국가 경쟁력'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 뒤 전문가 토론을 하는 식으로 진행되며, 경기도 소셜방송 LIVE 경기를 통해 생중계로 볼 수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