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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5 03:0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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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계양구 구의회 제2의 고향 계양에 봉사하는 의정활동 펼쳐

구민들의 삶의 질 높이는 계양구의회 조동수 의원

계양구 구의회 제2의 고향 계양에 봉사하는 의정활동 펼쳐

계양구구의회 제2의 고향 계양에 봉사하는 의정활동 펼쳐

구민들의 삶의 질 높이는 계양구의회 조동수 의원

4년 임기의 구의회 의원들의 임기가 막바지에 접어듦에 따라 다양한 평가들이 나오고 있다.

기초지방자치단체와 구의회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이자 지역주민들의 삶과 맞닿아 있는 정책을 실현하기 때문에 구의원들의 활동에는 냉정한 평가가 필요하다.

계양구의회 조동수 의원은 제6대 후반기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복지 정책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왔다.

노인, 청소년, 여성 복지에 관심을 갖고 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는 조동수 의원의 의정활동은 임기 마지막 해를 앞두고도 여전히 처음처럼 활기차다.

노인, 청소년, 여성 복지에 관심 기울여

계양구의회 조동수 의원은, 지역경제의 부활을 통해 복지를 확대해나가는 선순환 정책을 강조하는 지방의원이다. 조동수 의원이 복지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는 가장 큰 이유는 평균 연령이 증가한 고령화시대에서는 노인복지 제도가 자리 잡아야 노년의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조동수 의원은 “이제는 100세 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평균 수명이 크게 늘었기 때문에 복지의 개념이 기존과는 많이 달라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또한 “어르신들의 생각도 많이 변화돼 이제는 70세 정도는 노인 축에도 들어가지 않는다”면서 “기성세대는 100세, 앞으로 태어나는 세대들은 120세까지 삶의 시간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복지가 더욱 확대되어야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노인복지와 더불어 여성복지와 청소년복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조동수 의원은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과 여성들의 독립된 기관과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데 이 부분도 빨리 보완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동수 의원은 작전초등학교·화전초등학교·갈산중학교·부평중학교 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면서 학교 발전에 기여했고, 학교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해온 인물이다.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갈 만한 공간이 없기 때문에 나쁜 곳으로 빠져들게 된다는 조 의원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공원 등 청소년들만의 공간이 없다보니 안 좋은 곳으로 가게 된다”면서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계양구의 경우 여성복지도 열악한 상황이기 때문에 조 의원은 “여성들이 계양구에 살면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고 취미생활과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독립된 기관과 공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복지 정책 확대 위해선 세수입 증가 필수적

인천시 북서쪽에 위치한 계양구는 부천, 김포가 인접해 있으며 도시와 농촌이 교차되는 복합도시로 분류된다. 35만 인구의 계양구 주거비율은 아파트가 60%에 달하며, 교통이 편리하고 명산인 계양산이 있어 복지수준만 높아진다면 계양구만큼 살기 좋은 지역도 찾기 힘들다. 특히 계양구는 외곽순환도로가 바로 연결되고, 공항철도인 계양역이 위치해 있으며, 작전역은 간선급행버스인 BTR 정류장과 연계되기 때문에 주거환경에서 중요한 요소인, 교통이 매우 편리한 지역이다.

조동수 의원은 “계양구는, 사통팔달 수도권의 교통 요충지로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며, 경인아라뱃길과 인천의 진산인 계양산을 비롯해, 계양산성과 부평도호부청사 등 향토문화유적이 풍부한, 발전 잠재력이 무궁한 지역”이라며 “구의회는 이러한 천혜의 조건을 활용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해 구민에게 꿈과 희망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이처럼 좋은 주거 환경을 갖고 있는 계양구가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계양구의 복지 실태가 전반적으로 낙후되어 있는 것 역시 계양구의 낮은 재정자립도와 관련이 깊다. 계양구의 세수입이 적어 복지에 사용할 예산이, 재정자립도가 높은 지역에 비해 뒤지기 때문이다. 조동수 의원은 “열악한 재정 때문에 구 예산을 복지에 많이 할애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면서 “큰 틀에서 현실에 맞는 복지에 대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계양구 한 구에만 복지예산을 늘려줄 것을 요구할 것이 아니라 240개 지방자치단체 전체 차원에서 복지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이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조 의원은 “국비와 매칭 사업을 통해 합리적인 지역 복지 시책을 수립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서운산업단지 조기 완공을 강조한 조동수 의원은 “서운산업단지는 민관공동개발(SPC)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기업의 유치와 투자, 그리고 예산확보가 우선되어야 한다”면서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해 인천시와 계양구가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단지 조성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회에 환원하는 삶, 의정활동으로 실현

계양구의회 제6대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조동수 의원은, 기획주민복지위원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다. 조 의원은, 계양구가 직면한 여러 가지 현안 중에서 가장 근본적인 문제로 계양구의 낮은 재정자립도를 지적했다. 그렇기 때문에 조동수 의원은 재정자립도를 해소할 수 있는 세수 확대를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서운단지의 빠른 조성을 통한 고용창출 및 세수 확대,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보호육성, 저소득층 복지향상에도 더 많은 재정이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또한 구의회 청사 이전 문제를 지적했다. 조동수 의원은 “전국 타 시도와 비교해 봐도 구청과 의회가 떨어져 있는 의회는 계양구가 유일하다”고 언급하고 “이는 집행부와 의회 간 긴밀한 협조에도 문제가 되고, 구청과 의회가 같이 있는 줄 알고 찾아왔다가 다시 발길을 돌려야 하는 민원인의 불편사항이 발생하는 등 문제가 생기고 있다”며 구의회 청사 이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양구에서 35년 거주한 조동수 의원은 계양을 제2의 고향이라고 생각할 만큼 깊은 애정을 갖고 있다. 봉사하는 삶, 욕심이 없는 삶을 살아왔다는 평가를 주변으로부터 받는 조동수 의원은 “나이가 들수록 사회에 환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 사회에 환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의정 활동 역시 계양구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봉사와 사회 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지난 10년간 학교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면서 학생들이 올바른 길을 가기 위해 힘써온 조동수 의원은 “꿈을 실현하기 위해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고 학생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새벽 4시에 기상해 매일 아침 2시간 동안 운동을 하는 조동수 의원은, 자기관리가 철저하고 의정 활동에 있어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널 정도로 신중하게 일을 추진한다.  신중함은, 인생의 리스크를 줄이는 덕목이 될 수 있다는 조동수 의원은 특유의 신중함과 꼼꼼함으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계양구의 일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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