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스크린골프업체 골프존은 지난 2일 삼성전자와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스마트 매장 구축을 토안 가맹점의 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삼성의 첨단 IT 기술과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기술 및 솔루션을 유기적으로 연계, 스마트 매장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골프존은 스마트 매장은 IoT(사물인터넷), AI(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매장으로, 향후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뿐아니라 간편하고 효율적인 매장 운영과 에너지 등 비용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골프존은 특히 최첨단 기술과 솔루션을 지원해 스크린골프장 운영 관리의 편의성을 제고하고 차별화된 고객경험 서비스를 제공, 신규 가맹점 확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골프존 측은 "더욱 쾌적하고 스마트하게 스크린골프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나아가 상호 기술 지원을 통해 단계별로 AI를 활용한 가맹점의 스마트경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양사의 협약식에는 골프존타워서울에서 골프존 박강수 대표와 송영범 상무, 삼성전자 한국총괄 B2B영업팀 오치오 팀장, 이계원 상무, 정세환 상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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