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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광명시, 기업 성장 지원 브랜드 ‘기업온(On) 광명’ 본격 추진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역 기업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통합 브랜드 ‘기업온(On) 광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브랜드는 시가 운영해온 다양한 기업 지원 정책을 하나로 묶어 연계 효과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상시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업온 광명’은 기업SOS 현장기동반 운영, 맞춤형 현장 컨설팅 제공, 기업 소통망 강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가동된다. 우선, '기업SOS 현장기동반’은 세금 체납, 규제, 자금난 등 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이 접수되면 5일 이내 현장을 방문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신속 대응 시스템이다. 행정이 기업과 동등한 협력 파트너로 나서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기업 현장에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후속 조치까지 이어가 개선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기업 소통망 강화에도 집중한다. 분기별 간담회와 업종별 네트워크를 운영해 기업의 목소리를 수시로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역 기업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통합 브랜드 ‘기업온(On) 광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브랜드는 시가 운영해온 다양한 기업 지원 정책을 하나로 묶어 연계 효과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상시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업온 광명’은 기업SOS 현장기동반 운영, 맞춤형 현장 컨설팅 제공, 기업 소통망 강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가동된다.

우선, '기업SOS 현장기동반’은 세금 체납, 규제, 자금난 등 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이 접수되면 5일 이내 현장을 방문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신속 대응 시스템이다. 행정이 기업과 동등한 협력 파트너로 나서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기업 현장에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후속 조치까지 이어가 개선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기업 소통망 강화에도 집중한다. 분기별 간담회와 업종별 네트워크를 운영해 기업의 목소리를 수시로 듣고 정책에 반영,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박승원 시장은 “기업온 광명은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촘촘하게 지원하는 정책”이라며 “광명시가 기업의 성장 파트너로서 지역경제 활력 회복과 산업 생태계 강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올 하반기에도 기업들의 건의사항과 제안을 반영한 새로운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온 광명’ 브랜드 아래 성공사례를 확산시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기반을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광명시청 보도자료
광명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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