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천·의왕)은 19일 국토부가 발표한 과천시 주택공급계획에 대해 일단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이에 대한 최종 입장은 시민여론을 수렴한 후에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국토부가 이번에 발표한 개발계획은 지난 9월 신 의원이 LH로부터 보고받았던 계획안에 비해 교통대책과 자족기능에서 크게 개선된 점이 눈에 띈다.
신창현 의원은 "그동안 추진해온 과천시의 현안문제들이 국토부 계획에 대부분 반영돼 다행"이라며"수정된 계획에 대한 시민여론을 수렴해서, 교통대책과 주택공급을 동시에 설계. 시공, 준공하는 3동시 원칙을 정부가 준수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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