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재난안전총연합회(회장: 장훈)는 실물 자산 디지털화 전문기업 사하라스트리트(대표 정민호)와 디지털 금융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민재난안전총연합회 회원들은 자신들의 실물자산과 사하라스트라트의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을 연계해 저금리 대출이나 매달 일정 금액의 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게된다.
국민재난안전총연합회는 국민들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2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재난 예방, 구조·구호, 교육·훈련, 복지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민재난안전총연합회로선 사하라스트리트의 협약 체결로 그간 정부 지원과 회비에만 의존해온 기존의 기관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기관 운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게됐다.
아울러 자영업자 및 중소상공인들의 어려움 극복, 빈부격차 해소, 주거 안정을 위한 생활비 지원,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측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장기적으로 디지털 재난 안전 보안관를 양성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피싱 사기 등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
사하라스트리트는 이에 따라 국민재난안전총연합회 회원들에게 안전한 금융 거래를 위한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지원키로 했다.
회원들이 피싱, 스미싱 등 각종 디지털 금융 범죄에 대한 피해를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한다.
정민호 사하라스트리트 대표는 "모든 자산의 디지털화에 초점을 맞추고, , 기관과 회원간 상생을 통한 디지털 보상 컨설팅 및 대행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하라스트리트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DeFi 플랫폼은 은행 계좌가 없는 사람들도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특히 모든 실물 자산의 디지털화를 통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적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디지털자산 플랫폼 기업이다. 미국,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에 지사를 둔 글로벌 기업이다.
사하라스트리트는 해외 다양한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 아래 금융과 디지털 금융의 결합, 금융 교육 등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에선 현재 운영 중이거나 건축 중인 전국 각지의 리조트(글램핑)&펫을 기초 자산 화한 상품 제공을 증권사를 통한 STO(토큰증권)와 증권사 연계 중개 컨설팅 플랫폼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에선 라오스 비엔티안 경제특구 닉팔도 라구나 골프텔과 인도네시아 발리 세미냑 리조트를 인도 말레이시아 판매 채널을 통해 실제세계자산(RWA)화 하여 판매를 진행 중에 있다.
한편 사하라스트리트는 한국생활체육총연맹 (SAKA), 국제e-스포츠진흥원, 사색의 향기 등 200만 명 이상의 회원들을 보유한 기관들이 파너사로 합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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