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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색기술개발 촉진법안' 공청회 개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색기술개발 촉진법안' 공청회 개최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17일 오후 국회 본관 627호 전체회의실에서 법안1소위원회에 이어 '청색기술개발 촉진법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청색기술 개발촉진법안’은 지난해 11월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이날 공청회는 과방위 차원에서 중요한 안건 또는 전문지식을 요하는 안건을 심사하기 위해 이해관계자 또는 학식·경험이 있는 전문가로부터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청회는 한국기술연구원 김완두 연구위원과 지식융합연구소 이이식 소장이 진술인으로 참석했다.진술인으로 참석한 이인식 소장은 국내 처음으로 청색기술에 대한 선각자로서 그동안 각 지자체와 대학, 기업에 수차례 청색기술을 알리기 위해 강의를 진행했다. 이인식 소장은 “자연의 원리에서 영감을 얻거나 생물을 모방하는 친환경 기술인 ‘청색기술(blue technology)’ 은 자연친화적이며 지속가능 발전을 통해 지구의 환경보호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색기술개발 촉진법안' 공청회 개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17일 오후 국회 본관 627호 전체회의실에서 법안1소위원회에 이어 '청색기술개발 촉진법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청색기술 개발촉진법안’은 지난해 11월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이날 공청회는 과방위 차원에서 중요한 안건 또는 전문지식을 요하는 안건을 심사하기 위해 이해관계자 또는 학식·경험이 있는 전문가로부터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청회는 한국기술연구원 김완두 연구위원과 지식융합연구소 이이식 소장이 진술인으로 참석했다.

진술인으로 참석한 이인식 소장은 국내 처음으로 청색기술에 대한 선각자로서 그동안 각 지자체와 대학, 기업에 수차례 청색기술을 알리기 위해 강의를 진행했다. 이인식 소장은 “자연의 원리에서 영감을 얻거나 생물을 모방하는 친환경 기술인 ‘청색기술(blue technology)’ 은 자연친화적이며 지속가능 발전을 통해 지구의 환경보호와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박완주 의원은 "'청색기술'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서 단순히 과학기술의 하나가 아니라 미래를 바꾸는 혁신적인 패러다임이 될 수 있다"며 "우리나라도 과학기술 선진국처럼 미래 먹거리의 새로운 축인 청색기술을 국가 차원에서 발굴해 지원해야 한다"고 입법 취지를 밝혔다. 현재 국내 청색기술에 관한 연구는 아직까지 개념 정립을 통한 시작 단계로 경상북도 경산시와 전라남도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육성책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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