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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3 04:0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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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국회 윤관석 의원, 도시부 차량속도 하향 정책토론회 개최

국회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인천남동을)은 27일(월)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도시부 속도 하향 5030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도시부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를 감소시키 위한 대책이 필요하며, 그 대책으로 도시부에서 차량의 제한속도를 낮춰야 한다는 필요성에 의해 개최됐다.이날 토론회에서는 아주대학교 윤일수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2인의 전문가가 발제를 맡았다. 제1발제로는 최대근 계장(경찰청)이 “안전속도 5030 하반기 중점 추진계획”을, 제2발제는 최병호 처장(한국교통안전공단)이 “5030 정책이 갖는 의미와 시민의 자세”를 주제로 각각 발제에 나섰다.윤관석 의원은 “지금까지 우리의 교통안전 대책은 사람이 아닌 차량이 중심이 되어 왔고, 그 결과 보행의 안전은 보호받지 못했다”고 강조하며,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속도하향 정책’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하여 안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문가

국회 윤관석 의원, 도시부 차량속도 하향 정책토론회 개최
국회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인천남동을)은 27일(월)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도시부 속도 하향 5030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도시부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를 감소시키 위한 대책이 필요하며, 그 대책으로 도시부에서 차량의 제한속도를 낮춰야 한다는 필요성에 의해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아주대학교 윤일수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2인의 전문가가 발제를 맡았다. 제1발제로는 최대근 계장(경찰청)이 “안전속도 5030 하반기 중점 추진계획”을, 제2발제는 최병호 처장(한국교통안전공단)이 “5030 정책이 갖는 의미와 시민의 자세”를 주제로 각각 발제에 나섰다.
윤관석 의원은 “지금까지 우리의 교통안전 대책은 사람이 아닌 차량이 중심이 되어 왔고, 그 결과 보행의 안전은 보호받지 못했다”고 강조하며,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속도하향 정책’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하여 안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문가 및 관계자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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