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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국회, 한중일 관계개선을 위한 '제1회 국회청년미래포럼’ 개최

한·중·일 갈등 원인 진단하고 미래 지향적인 관계 구축 위한 방안 모색 삼국 관계 개선 위한 국회의 역할과 지속성과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 기대

국회, 한중일 관계개선을 위한 '제1회 국회청년미래포럼’ 개최
국회미래연구원은 10월 5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한·중·일 갈등을 넘어 미래로’란 주제로 ‘제1회 국회청년미래포럼’을 개최한다(자료=국회제공)
국회미래연구원은 10월 5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한·중·일 갈등을 넘어 미래로’란 주제로 ‘제1회 국회청년미래포럼’을 개최한다(자료=국회제공)

국회미래연구원은 10월 5일 오후 2시, 국회 제3세미나실에서 ‘한·중·일 갈등을 넘어 미래로’란 주제로 ‘제1회 국회청년미래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회의원과 각계 전문가, 청년 세대가 함께 모여 한·중·일 삼국 간 갈등 원인을 진단하고, 미래 지향적인 관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국내 정치권과 언론에 의한 외교 사안의 정쟁화가 실제 외교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집중하여 논의할 예정이라고 국회미래연구원은 밝혔다.

김선빈 국회미래연구원 청년미래위원회 위원이 ‘청년 세대의 한·중·일 인식 : 갈등과 협력’이라는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며, 백범흠 한중일 3국협력사무국 사무차장이 좌장으로서 토론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토론은 이윤식 여의도연구원 외교안보센터 실장, 이승원 정의정책연구소 부소장, 정미애 세종연구소 특임연구위원, 이욱연 서강대학교 중국문화학과 교수, 이세훈 강원도민일보 기자, 한중일 대학생 연합단체 OVAL KOREA의 김민서 부회장, 신유리 국회미래연구원 청년미래위원회 위원 등 국회의원, 정당, 국회 소속기관, 청년세대, 각계 전문가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한다.

‘제1회 국회청년미래포럼’ 프로그램 및 참석자(자료=국회제공)
‘제1회 국회청년미래포럼’ 프로그램 및 참석자(자료=국회제공)

김현곤 국회미래연구원 원장은 “제1회 국회청년미래포럼을 통해 한·중·일 관계 개선을 위한 국회의 역할과 지속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많이 제안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회미래포럼은 주요 미래이슈를 주제로 국회의원, 정당, 국회 소속기관, 각계 전문가 등 국회 구성원이 함께 대안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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