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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국회방송 '정관용의 정책토론', 2024년 예산안 쟁점 토론 예고

연구개발(R&D) 예산 24조 9,500억원에서 3조 4,500억원으로 감소 - 쟁점화 될 듯 더불어민주당은 정부 예산안을 '5포 예산'으로 규정하고, 송곳 심사를 예고 "'정관용의 정책토론'은 국회방송, IPTV(KT 올레TV, LG 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65번), 스카이라이프(165번)), 케이블TV를 통해 전국 어디서든 무료로 시청 가능"

국회방송(NATV)은 7일 밤 10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정관용의 정책토론' 프로그램에서 "2024년 예산안 쟁점과 처리방향"을 주요 주제로 다룰 예정이다.

국회방송(NATV)에서 진행되는 정관용의 정책토론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국회방송)
국회방송(NATV)에서 진행되는 정관용의 정책토론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국회방송)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24년도 예산안은 총 656조 9,000억원으로 편성되었다. 이는 올해 본 예산보다 2.8% 증가한 규모로, 2005년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연구개발(R&D) 예산은 24조 9,500억원에서 3조 4,500억원으로 감소하였다.

정부와 여당은 재정 긴축으로 재정 건전성을 강화한다는 입장이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정부 예산안을 '5포 예산'으로 규정하고, 송곳 심사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 토론 프로그램에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여야 위원과 경제 전문가들이 출연하여 2024년 예산안 쟁점과 처리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용호 국민의힘 의원,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 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과 명예교수, 박상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가 이 토론에 참여한다.

'정관용의 정책토론'은 국회방송에서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IPTV(KT 올레TV, LG 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65번), 스카이라이프(165번)), 케이블TV를 통해 전국 어디서든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이번 토론을 통해 국회의 중요한 예산안 논의에 관심을 기울이는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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