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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3 01:5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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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권칠승 국회의원, '잠자는 어린이 확인장치법' 본회의 통과

앞으로 어린이통학버스에는 어린이를 차량에 방치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장치를 설치해야 한다.권칠승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병)이 대표발의 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에 따르면 어린이통학버스에 ‘슬리핑 차일드 체크(Sleeping child check) 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했다.'잠자는 아이 확인장치(슬리핑 차일드 체크·Sleeping Child Check)'는 운전자가 통학차량 맨 뒷좌석에 있는 확인 버튼(벨)을 누르지 않으면 비상 경보음이 울리거나 시동이 꺼지지 않는 장치다.잠든 아이를 제대로 챙기지 않고 내버려둔 채 차량 문을 잠가 어린이가 다치거나 숨지는 갇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권칠승 국회의원, '잠자는 어린이 확인장치법' 본회의 통과
앞으로 어린이통학버스에는 어린이를 차량에 방치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장치를 설치해야 한다.
권칠승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병)이 대표발의 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에 따르면 어린이통학버스에 ‘슬리핑 차일드 체크(Sleeping child check) 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했다.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슬리핑 차일드 체크·Sleeping Child Check)'는 운전자가 통학차량 맨 뒷좌석에 있는 확인 버튼(벨)을 누르지 않으면 비상 경보음이 울리거나 시동이 꺼지지 않는 장치다.
잠든 아이를 제대로 챙기지 않고 내버려둔 채 차량 문을 잠가 어린이가 다치거나 숨지는 갇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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