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계획해온 한글문화촌이 지난 5월 21일 ‘여러분의 천년초 농장(충남 아산시 신창면 창암리 10-4 )’에서 만 평의 부지에 첫 삽을 뜨고 회원 모집에 들어갔다.
회원들은 회원들의 삶과 함께 자생해 온 야생초 1,800가지 ㄱㄴㄷㄹ....ㅍㅎ(고들빼기, 나문재, 달맞이꽃, 블루베리, 천년초…)을 재배 연구하여 전통방식으로 효소를 만들어 생활에서 섭생한다. 회원들은 자신들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고 우리라는 공동체에서 너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사랑의 미덕을 배우고 실천한다.
또한 회원들은 한글춤, 소리글공연, 회원 자신들이 가진 창의력을 펼치는 공연 등 문화공연의 장소인 아름다운 한글문화촌에서 우리의 아름다운한글문화가 전 국민 전 세계에 전달되어 그들을 감동시키고 참여하게 하여 우리의 명품과 명물들을 문화로 이어나가게 대대손손 계승시킬 계획이다. 회원들은 한글소리철학원, 한글소리예무원, 한글소리명상원의 교육을 통해 생명에너지의 근원이 펼쳐지는 섭리 안에 존재하고자 한다. 현재는 동호회 형태로 소수의 인원이 응집되어 한글의 문화 운동을 즐기며 참 삶의 추구를 위해 주변에 전하고 있으며 많은 호응과 관심으로 나름대로 생활 안에 숨겨진 우리 조상들의 얼을 느끼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삶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 좀 더 많은 보급을 위하고 더욱 더한 연구와 참여를 위하여 한글문화촌 형식의 회원 전용 공간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많은 사람들의 동참을 원하고 있다.
이날 여러분의천년초의 설품 김복현 대표가 촌장으로 임명되어 1800명 회원모집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경북문경에 일만 평, 전남 보성에 삼만 평의 한글문화촌이 준비 중 에 있다. ‘한글문화촌은 아름다운 우리의 문화와 후대들을 위한 아름다운 소리로 이루어진 새로운 삶의 원동력을 가지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라 한판고륜 선생은 말한다.
‘참 아름다운 한글문화’로 출범, 전국에 ‘한글문화촌’으로 한글문화 보급에 앞장
새로움으로 한글문화가 시작되고 있다. 한글하면 대부분 우리의 옛글정도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며, 그저 누구나 접하는 대한민국의 글을 생각한다. 그리고 그 역사성이나 그 내면에 담고 있는 무엇을 생각할 여유없이 흔한 우리의 글로만 생각하게 된다. 이러한 환경 안에서 한글을 테마로 문화운동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다. 임의단체로 시작한 ‘참 아름다운 한글문화’라는 명칭으로 출범한 단체로 수년간 한글을 사랑하며 생활 안에서 한글을 생각하며 아름답고 과학적인 우리 한글의 우수성을 좀 더 모든 사람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한판고륜 선생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글은 소리글자로 보이지 않는 소리 에너지를 보이는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소리가 가지고 있는 신비한 우주의 에너지를 이해하는데 그 도구가 된다.’고 한판고륜 선생은 말 한다.
2005년 6월 한글은 천손 민족의 삶 안에 존재하는 하느님의 그림이라는 부제와 더불어 ‘한글의 신비’를 출판하고, 2009년 10월 한글날 전야제로 ‘아름다운 하늘그림 한글’을 출판한 한판고륜 선생은 소리 파장을 분석하는 가장 좋은 도구로 한글을 제일로 손꼽는다. 또한 이를 성명학에 이용함으로 성명을 통하여 각 사람의 적성과 생명에 관계되는 파장을 찾으며, 한글이 가지고 있는 우주의 연계성을 가지고 철학을 정립하며, 소리를 이용한 소리 명상과 한글의 모양과 수리를 이용한 한글의 아름다운 체를 만들어 고려인의 글체의 준말;‘고륜체’를 선보였다. 또한 고륜체를 사용하여 소리 춤과 소리를 동반한 예무를 계발하여 여러 사람들에게 생활화하기를 권유하고 있다.
참 아름다운 한글문화
‘문화는 걸침을 의미합니다. 한글 문화 역시 한글을 걸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쭈쭈, 도리도리, 허리허리, 다리다리, 그리고 아어오우 춤으로 몸을 풀고 하하호호, 야호등 소리를 잃어버린 도심의 삶 안에서 탈출하여 마음과 몸이 함께하는 소리 체험은 현대인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함은 물론 아름다운 우리 삶의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한글을 의복처럼 걸쳐 입는 생활 안에서의 한글 사랑 그리고 전 세계의 모든 언어를 표현할 수 있는 국제발음기호로 손색이 없는 우리 한글의 삶을 통하여 전 인류가 함께하는 날까지 한글문화는 아름답게 존속할 것입니다.’
‘글이란 에너지가 넘쳐흐르는 섭리’
예로부터 우리의 전통문화는 오천년 역사라 하면서도 지금도 오천년의 역사는 말로만 전해질 뿐, 뚜렷한 우리의 문화는 혼돈 속에서 제자리걸음하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한 예로 단군조선, 즉 고조선의 단군님이 몇 분인지? 왜 삼국시대의 신라의 ‘화랑’이 ‘화랭이’가 되고 백제의 ‘무절’이 ‘머저리’로 되어 있는지? 금이 김이라 불리고 ‘GIM’이 아닌 ‘KIM’을 쓰고 ‘밝’이 아닌 ‘박’으로 ‘BARG’가 아닌 ‘PARK’로 쓰는 이유를 생각조차 안하는 현대인은 물질문명의 만족함에 의지한 채 허전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한판고륜 금일권 선생은 “글이란 에너지가 넘쳐흐르는 섭리”라면서 ‘아름다운 한글문화‘를 창립하여 한글의 생활화를 위한 운동을 시작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또한 각자의 나를 가운데에 놓고, 내가 먹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것. 한민족에게 가장 귀중한 것은 나를 위해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나에 대해서 감사해본 적이 있는가, 각자 자기 자신이 소중하다, 자기 자신한테 감사하다고 생각하며 각자 자신에게 절을 하면서 세미나를 시작했다.
한글은 한민족의 글인 동시에 모든 문화와 역사의 글이다. 한글은 생명을 가진 모든 것의 운동자이다. 자연섭리에 의해 한글의 신비를 열어보게 하는 것은 하느님의 크신 한민족 사랑의 시작이며, 또한 한민족이 21세기의 인류 문화의 주역이 되어서 한민족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것이다.
한민족은 본래 하느님의 민족, 천손민족, 알의 자손이라는 신화를 공유하면서 세상의 모든 문화를 이해하고 포용하는 민족성을 가졌다. ‘한글을 사용하는 민족’과 ‘최초의 역사와 문화를 시작한 민족’은 동일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은 하나의 약자이며, 끝없음과 으뜸, 처음, 원의 의미를 가진 최초의 사람과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지고 살아가는 삶들을 의미한다. 글은 하느님이 주신 세상의 모든 것에 적용되는 흐름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이러한 의미를 종합하여 볼 때, 한글은 인류의 모든 역사와 문화의 근원인 하느님의 민족, 즉 한민족이 사용하고 있는 그림으로 하느님의 창조물에게 적용된, 흐름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따라서 한글을 사용하는 한민족은 세계인류 공영과 홍익을 위해 현존하는 생명, 그 자체인 것이다.
세계문화중심의 비전 소리글을 에너지로 형상화, 위대한 한글 생명체 전달
우리는 이를 에너지라 표현하고 이용하여 삶의 새로움으로 영유하고 있다. 그러한 소리를 표현하고 그림으로 이뤄낸 소리 글, ‘언문’ 즉 한글은 이러한 측면에서 위대하고 소중한 것이며, 무형을 유형으로 표현한 인류의 보물이라 할 수 있다. 즉 보이지 않는 소리를 보이는 그림으로 그려낸 것이 바로 한글이다. 바로 에너지를 이해하고, 판단하고 사용하는 인류의 귀중한 도구인 것이다. 소리를 생명의 뿌리로 여기는 삶은 인류의 영육의 삶의 근간이 되어 모든 생활에서 끊임없이 삶의 주체로 현존하고 있다.
한판고륜 금일권 선생은 “한글, 즉 소리글(언문)은 소리가 태동되는 시기부터 존재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고”라며 “소리가 있었고 생명체가 생기면서 소리글은 상형 혹은 소리글과 상형을 합한 문자로 형성, 발전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역사를 논할 때 문자의 유무에 따라 문화와 역사를 구분한다. 요즘 한글 사랑이 고조되고 있는 것은, 인류 문명의 근원을 찾아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로 활용되기를 무의식적으로 느끼고 희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역사가 만년이면 만 년 전 문자가 존재해야 하고, 오천년이면 오천년 전 문자가 존재해야 하는 것이다. 현 인류의 가장 오랜 역사와 문화의 유전자를 찾아가는 것은 사용되어지는 말과 글을 연구함으로써 이뤄지는데, 한민족이 사용하는 말과 글이 인류의 최초 유전자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대한민국의 말(한국어)은 전 세계 모든 언어의 합성어로 사용되고 있으며, 글 역시 소리그림과 상형그림 그리고 예술그림 등이 함축된 글(한글)로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아름다운 생명의 소리를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소리는 파장을 가지고 그 파장은 생명체에 전달되어 살아 숨을 쉰다. 고륜체는 수직과 수평의 움직임으로 음과 양을 표현하며, 동그라미·네모·세모의 도형을 율동적으로 구현하는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을 몸짓과 필로 표현하는 글씨체다. 고륜체는 생명체의 영혼의 소리를 몸짓으로 이어줌으로써 예술성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발생하는 에너지를 통해 자신을 파장으로 전달할 수 있는 근본원리로 사용된다. 고륜체는 인류문자의 원천이 소리글인 한글임을 이해하는 도구가 될 것이다.
한글 즉 하나의 글은 하나의 마음으로, 그리고 하나의 삶으로 창조하신 하느님의 신비로, 전 인류에게 스스로의 깨달음과 더불어 참된 사랑의 구심력과 원심력의 중심을 이룰 것이다. 게다가 전 세계의 모든 생명체에게 평화의 풍요로움을 제공하며, 영육을 합한 새로운 문화를 창출해 나가는 인류의 보물이 될 것이다. 세계한글문화연구중심은 소리와 에너지를 연구한다. 더욱이 보이지 않는 소리의 도형인, 우리 선조의 슬기를 집대성하고 자연생명섭리를 동반하는 소리글인 한글을 연구, 새로운 생명존중의 중심문화를 형성함으로써 인류의 희망과 평화 그리고 행복을 채워나갈 것이다.
인류의 가장 고귀한 소리문자인 한글은 인류 생명과 평화와 행복, 최첨단의 소리
인류와 역사, 문명의 언어학과 생명, 자연의 공학, 철학, 신학적 의미 안에 존재하는 한글. ‘한글은 하나님의 그림의 준말이며 대한민국의 자랑’이라는 신념으로 꾸준한 연구와 깨달음으로 내재된 한글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복원하는 한판 고륜 선생. 그는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발전시킴으로써 세계인류문화유산의 위치를 확고하게 함은 물론, 인류에게 보이지 않는 소리 에너지를 전달하는, 에너지 악보를 가진 최초의 공연도 펼쳐서 화재를 불어 일으켰다.
한글은 소리를 글로 표현한 우리 민족의 가장 값진 유산인 최초의 문자이며, 유일한 글로 현재에 이르는 에너지의 도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한글을 기반으로 하는 소리를 같이하는 예무는 온전한 에너지를 탑재하는 춤과 무술이 같이하는 ‘한글 소리’ 공연이야말로 에너지가 가득한 뿌리패 예술단만이 가질 수 있는 천지인중합일의 공연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21세기의 문화주도국으로 성장 발전하는, 우리 민족의 크고 큰 보물인 한글을 기반으로 하는 ‘한글 소리’ 공연은 대한민국의 자랑이기도 하며, 인류 문화의 평화적 수위를 높여가는 큰 의미를 갖는 것이다. 아울러 소리의 탄생으로부터 조상들의 에너지와 현재의 에너지 그리고 미래의 에너지를 담고 있는 ‘한글 소리’ 공연은 한국인의 뿌리와 한국인의 소리, 더구나 가장 아름다운 신비스러움과 평화를 전달하는 에너지를 발산하게 된다.
하나에서 둘로, 둘에서 셋으로 이뤄지는 소리의 역사는 음양을 나타내는 모음, 그리고 미래를 나타내는 자음은 조상으로부터 아들, 딸의 자손으로 향하고 어우러져 에너지 파장을 공유한다. 그래서 때론 뜨겁게, 때론 차가움으로 온 몸을 행복함과 편안함의 경련으로 뭉클한, 우리 민족의 사랑과 신비함을 느끼게 할 것이며 감동과 감동으로 울려질 것이다.
한판 고륜 선생은 “많은 시간을 한글의 에너지는 한민족의 팔팔 끓는 에너지로 승화시키는 우주의 소리의 에너지의 중심 도구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으면서 “한글은 우리 민족이 가진 가장 큰 보물이며 한글 소리는 생명의 소리요, 평화와 행복의 소리, 최첨단의 소리”라고 극찬했다. 그는 과거, 현재, 미래를 이어가는 한글 소리 공연을 많은 사람이 공유하면서 우리민족의 소중한 자신인 한글에 대해 보다 더 생각하고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글의 생활화에 대하여
이른 아침에 깨어 ‘아하’하는 탄성으로 기지개를 펴고, 도리도리 짝짜궁하는 모습으로 어린아이처럼 새로운 삶을 열어가는 것으로부터 한글의 문화는 시작되는 것이며, 자신이 에너지의 중심으로 좋은 소리,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여 스스로를 깨달아 ‘하하 호호’를 합하는 하호의 생명을 유지함으로 생명은 성장되어 가는 것일 것입니다. 한글문화는 생명력을 가지고 성장됨으로 각 사람, 스스로가 중심을 이루는 걸침으로 자연섭리와 스스로를 완성하는 중심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음양과 천지인의 아름다운 조화의 삶이야 말로 서로를 존중하고 하나의 성장해 가는 생명력의 구심을 이루게 될 것이며, 그 구심력의 이해를 한글에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생명이란 영원한 합성의 무한함으로 모든 삶에 무한함을 가짐이니, 서로서로 화합하여 참을 깨달아 행하는 것입니다. 한 획 한 획마다 의미를 가지는 한글의 도형은 참으로 놀라운 삶의 참 의미를 가지게 될 것이며, 인류의 모든 분야에 성숙한 삶을 가지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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