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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금속산업대전 2023] 킨텍스에서 대형 무역전시회 개막, 국내외 350여 기업 참가

수출상담회는 전세계 코트라 무역관을 포함한 바이어 3천 여명 관심 ㈔대한민국숙련기술인연합회에서는 4개 기관과 연합한 부스로 참가 지방업체로 전주 소재 ‘SO GOOG'전주 금속가공 소상공인 지원센타도 각광

한국전람㈜이 주최하는 ‘금속산업대전 2023’은 소재, 부품, 장비 및 첨단가공기술의 4가지 카테고리 14개 전문 분야의 전시회가 18일 개막하였다.사진은 전시회 개막 테이프 커팅 장면(사진=데일리뉴스)
한국전람㈜이 주최하는 ‘금속산업대전 2023’은 소재, 부품, 장비 및 첨단가공기술의 4가지 카테고리 14개 전문 분야의 전시회가 18일 개막하였다.사진은 전시회 개막 테이프 커팅 장면(사진=데일리뉴스)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금속산업대전 2023’이 화려하게 문을 열었다. 1989년부터 시작된 이 대전은 올해로 34년째를 맞이하는 국제적인 무역전시회로, 소재, 부품, 장비 및 첨단가공기술의 4가지 카테고리 14개 전문 분야를 아우른다.

올해 대전은 특별히 코아쇼(자동차부품쇼), 공구 및 용접전, 붐업코리아, 뿌리산업대전 등 4개의 전문 전시회와 1개의 대규모 수출상담회가 함께 동시 개최되며, 붐업코리아 수출상담회는 전세계 코트라 무역관을 포함한 바이어 3천명과 함께 열릴 계획이다.

볼트, 너트, 주조, 단조, 레이저, 용접, 도금 등의 근간이 되는 국가 산업을 기반으로 한 이번 대전은 자동차, 조선, 항공, 건설, 전자 등 다양한 산업시장의 최신 동향과 미래지향적인 부품 산업에 대한 통찰의 장으로 여겨진다.

국제관에서는 중국관에서는 약 80개사가 참가하였고, 인도관과 베트남은 각각 소재 및 부품 관련 12개사와 기계 및 부품 관련 6개사가 참여했다. 더불어 일본, 싱가포르, 영국,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말레이시아, 스웨덴 등 여러 국가에서 총 350여개 기업이 참가하여 국제적인 협력의 장을 제공한다.

국내기업의 단체부스로는 대표적으로 (사)대한민국숙련기술인연합회(회장 배명직:기양금속공업(주))가 4개 회원사와 함께 참가하였다. 사진은 배명직 회장.(사진=데일리뉴스)
국내기업의 단체부스로는 대표적으로 (사)대한민국숙련기술인연합회(회장 배명직:기양금속공업(주))가 4개 회원사와 함께 참가하였다. 사진은 배명직 회장.(사진=데일리뉴스)

국내기업의 단체부스도 바이어와 관람객들로 부터 커다란 각광을 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대한민국숙련기술인연합회(회장 배명직:기양금속공업(주))에서는 ㈔국제기능올림픽선수협회(회장 권혁율), ㈔대한민국명장회(회장 서완석:패션디자인학 박사), ㈔대한민국전승자회(회장 신정철), ㈔기능한국인회(회장 윤통섭:비젼 세미콘) 4개 기관과 연합해 대규모 부스로 참가했다.

그 밖의 단체 부스로는 시흥시기업인협회관,한국소호진흥협회 인천지회 송도소상공인특화지원센타, 화성소상공인특화지원센타,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 대전상서 금속가공 소상공인특화지원센타, 전주에 소재한 ‘SO GOOG'전주 금속가공 소상공인 지원센타, SBA서울경제진흥원에서 소상공인을 비롯한 소기업과 함께 참가하여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는 각 지역별 소공인들의 우수한 제품을 가지고 전시를 하였으며 화성, 시흥, 대전상서, 대전오정, 인천송도, 인천송림, 군포, 전주 등 8개 지역 센터에서 참가하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문 부대행사로 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18일에는 현대차그룹 공익재단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KAP)에서 주관하여 ‘자동차 산업 업종별 기술세미나 및 우수개선사례’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19일에는 한국다이캐스트공업협동조합에서 주관하는 ‘다이캐스팅 전문기술세미나’와, 한국파스너공업협동조합과 포스코가 주관하는 ‘포스코 친환경차 Tear Down’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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