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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2 15:2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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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김 국무위원장 신년사 들어간 2019 선전화 6점 공개

북한 조선중안통신이 2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 신년사에 제시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된 선전화 6점을 공개했다. 화려하게 채색된 선전화에는 ‘인민들이 좋아하는 여러 가지 소비품들을 생산 보장하자’, '농업전선에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자‘,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 박차를!', '인재와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주되는 전략적자원이고 무기!', '청년들이여 새 기술의 개척자, 새 문화의 창조자, 대비약의 선구자가 되자’, '모두다 올해 신년사과업관철에로!' 등의 표어가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1월 신년사에서 "자립경제의 잠재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고 경제발전의 새로운 요소와 동력을 살리기 위한 전략적 대책들을 강구하며 나라의 인적, 물적 자원을 경제건설에 실리 있게 조직·동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30분 분량의 신년사를 낭독하는 동안 '경제'라는 단어를 38차례 사용하면서 지난해(21차례)보다 81%나 증가했다. 북한 최고지도자의 신년사는 주민들에게 '교시'로 여겨지며

북한 조선중안통신이 2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 신년사에 제시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된 선전화 6점을 공개했다. 
화려하게 채색된 선전화에는 ‘인민들이 좋아하는 여러 가지 소비품들을 생산 보장하자’, '농업전선에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자‘,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 박차를!', '인재와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주되는 전략적자원이고 무기!', '청년들이여 새 기술의 개척자, 새 문화의 창조자, 대비약의 선구자가 되자’, '모두다 올해 신년사과업관철에로!' 등의 표어가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1월 신년사에서 "자립경제의 잠재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고 경제발전의 새로운 요소와 동력을 살리기 위한 전략적 대책들을 강구하며 나라의 인적, 물적 자원을 경제건설에 실리 있게 조직·동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30분 분량의 신년사를 낭독하는 동안 '경제'라는 단어를 38차례 사용하면서 지난해(21차례)보다 81%나 증가했다. 
북한 최고지도자의 신년사는 주민들에게 '교시'로 여겨지며, 모든 분야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공적 지침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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