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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5 05:5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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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김성원 대표 - (주)한두패키지... 첨단 인쇄의 디자인경영 선두주자!

“디자인은 산업의 처음과 끝! 어떤 역경도 두렵지 않다.”

김성원 대표 - (주)한두패키지... 첨단 인쇄의 디자인경영 선두주자!

(주)한두패키지 김성원 대표

친환경 패키지 기술개발 통한 첨단 인쇄의 디자인경영 선두주자!

“디자인은 산업의 처음과 끝! 어떤 역경도 두렵지 않다.”

 

(주)한두패키지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디자인경영을 도입하여 기술혁신의 비전을 제시하며 매출 150억을 달성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더구나 2014 대한민국디자인대상 디자인경영부분에서 ‘국무총리 상’을 수상하며 기술과 디자인경영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주)한두패키지 김성원 대표의 차별화된 경영 노하우와 글로벌한 비전에 대해 들어보자.

첨단기술 그라비어 인쇄와 매출 150억 달성

(주)한두패키지는 어떤 기업보다도 혁신적인 기술력을 자랑하는 기업이다. 1986년 성명기획에서 3명의 직원으로 시작하여 2001년 (주)한두패키지로 상호를 바꾸며 최첨단 디자인, 제판소프트웨어와 프린터, 전자조각기, 자동도금라인, 정밀 자동연마기, 레이저 익스포저등을 과감히 투자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나아가 디자인 작업에서부터 롤까지 제작하는 기업으로 확장됐다. (주)한두패키지는 철저하게 분업화된 다른 기업들과 다르다. 디자인작업부터 인쇄작업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다는 점이 뛰어난 장점이다. 작업의 획일화와 경제적인 부분 뿐 아니라 높은 품질까지 보장하고 있으니 업계에서 압도적인 선두를 자랑하고 있다. 기업의 자랑이라고 할 수 있는 그라비어 E-printing 핵심기술은 어디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없는 독보적인 기술력이라고 할 수 있다. 2007년 미래 전자산업의 일환의 핵심기술로 손꼽힌 그라비어 인쇄기술은 고해상도의 패턴개발을 삼성전기와 약 2년여 간 공동 연구 끝에 금속인쇄 개발을 성공적으로 끝낸 기술이다. 2010년 10월부터는 양산화 단계에 도달하는 등 인쇄전자용 동판 연구에 앞장서고 있다. 삼성전기의 MlCC(Multi Layer Ceramic Capacitors)와 RFID(Radio-frequency identification), TSP(Touch Screen Panel)등 인쇄전자 분야의 그라비어 인쇄를 위한 정밀 롤 생산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한두패키지는 2012년 3월 30일에 삼성전기 동반성장 전시회 제품 혁신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삼성전기의 MLCC(Multi Layer Ceramic Capacitors/전자회로에서 일시적으로 전하를 충전하고 노이즈를 제거하는 일반적인 타입의 콘덴서)제조를 위해 초정밀 그라비어 인쇄 롤 제작을 위한 전공정 무인 자동화라인(New-FX)와 정밀연마기(CFM Econo)등의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이를 통해 숙련된 디자인 기술 인력들이 정밀 미세패턴 디자인 개발을 계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정밀도를 비롯해 도금의 테크닉, 에칭 기술 등 다양한 부분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협력 기업의 신뢰를 받으며 꾸준히 기술개발을 하고 있는 (주)한두패키지는 멈추지 않고 다양한 기술과 뛰어난 디자인을 위해 혁신적인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매출 150억을 달성하는 쾌거를 누렸지만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중이다.

친환경 저심도 롤 개발로 이룬 친환경기업

(주)한두패키지는 새로운 도전과 혁신기술에 도전하고 있다. 늘 남들이 하는 않는 것과 더 나은 것을 추구하며 나아왔던 김성원 대표의 비전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주)한두패키지는 기업부설 디자인 연구소에서 다양한 디자인과 기술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잉크 및 유기용제 사용량을 저감할 수 있고, 패턴디자인을 통해 색의 정량화, 전이성, 발색 등의 품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친환경 저심도 레이저 동판 제조기술을 개발하였다. 기술의 개발로 그라비어 인쇄업계에 원가절감 및 VOC(휘발성 유기화합물)배출 감소, 인쇄품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나아가 (주)한두패키지는 인쇄하는 환경에서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친환경 레이저 인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레이저 스트림 FX를 통한 제판방식을 도입하여 국내에 상용화했으며, 용재 잔류량을 최소화 하는 저심도 롤로 잉크사용량을 줄여 환경오염을 감소시켰다. 레이저제판은 전자 조각 제판과 비교했을 때 제판 전의 동도금 사용량, 잉크 볼륨의 차이에 의한 잉크 사용량과 인쇄 스피드, 건조 시의 에너지량 등에서 큰 이점을 보이고 있는데, 무엇보다 잉크량을 줄일 수 있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친환경 저심도 롤의 경우 식품, 생활용품 뿐만 아니라 인쇄전자분야에도 활용되며 국내 인쇄산업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라비어 제판업계 최초로 디자인 연구소를 설립하여 패턴 디자인 개발을 통해 인쇄회사의 원가절감 및 환경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친환경 저심도 롤 개발을 성공시켰다.

이제 (주)한두패키지는 업계 최초로 친환경마크를 받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고 있다. 식품과 같은 제품에서 볼 수 있었던 친환경 마크를 그라비어 인쇄 업계에서 받는 것은 처음 있는 사례라 아직 획득하지 못했다는 점이 아쉽다고 한다.“소비자들이 친환경제품을 사용하도록 노력할 뿐 아니라 직원들도 친환경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투자하고 있다.”라고 말한 김성원 대표는 매년 100억 가까이의 투자비를 통해 기술개발과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목표대로 곧 친환경마크를 획득하는 업계 최초의 기업이 되리라 생각했다.

고객만족 위해서라면 어떤 역경도 두렵지 않아!

(주)한두패키지는 기술혁신, 가치창조, 고객만족이라는 사훈으로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전체 임직원들이 역경을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의지가 회사의 미래와 생존에 직결된다는 것을 절감하고 있다. 그렇기에 도전의지를 가슴속에 새기고, 주어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스스로 미래를 개척해 나가겠다는 강한 도전의지로 모두들 업무에 임한다. 김성원 대표는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변화를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새로운 정신이 필요하다. 행동의 발현이 개인과 회사의 발전을 도모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새로운 기술개발과 가치창조에 온 힘을 모으고 있다.”라면서 강한 의지를 표현하였다. 회사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어떤 역경도 두렵지 않다는 김성원 대표의 의식이 (주)한두패키지를 키워온 저력이라고 생각했다.

(주)한두패키지는 이를 입증하듯 기술개발을 위해 투자비를 아끼지 않는 것을 물론이고, 디자인기술을 위해 디자인연구소를 설립하고, 능력 있는 디자이너들을 고용하는 등의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이미 80년대 후반에 이미지 합성작업을 위해 이스라엘에서 15억의 사이텍스 장비를 도입하였고, 95년에는 업계 최초로 맥킨토시를 도입하는 등 디자인 관련하여 과감한 투자를 했다. 그 계기로 제판업계 자동화작업을 선도할 수 있었다. 또한, 자동화 전송시스템 시도하는 등 발 빠르게 투자해왔다. 산업발전에 따라 요구되는 신제품 디자인을 인문지식과 공학기술을 접목해 실현시키는 기술에 몰두하고 있다. 또한, 끊임없는 연구로 개발한 저심도 레이저 제판 설비는 일본의 싱크사(Think Laboratory)의 하드웨어적인 기술이나 셀과 월(셀과 셀 사이의 간격)의 디자인을 통한 정교한 제판 기술을 융합한 기술이다. (주)한두패키지에서 갖고 있는 특허기술 “그라비어 인쇄용 패턴의 디자인 방법” (특허 제10-0976359)을 활용하여 저심도 레이저 제판을 가장 정밀하고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김성원 대표는 식품패키지 인쇄에서 최고의 퀄리티 추구하고, 데이터 화상 처리 기술을 계속적으로 개발해 리오더 창출하는데 자신감을 표출했다. 김성원 대표의 기술력과 디자인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김성원 대표는 “디자인이야말로 모든 산업의 처음과 끝이다.”라고 말하며 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했다. 그 말을 증명하듯이, 2011년부터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하여 디자인 연구소 전담요원 11명이 활동하고 있다. 연구시설로는 컴퓨터, 프린터, 측정기 등을 포함하여 기자재 13종을 보유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는다. 나아가 디자인 활성화를 위해 서울 디자인센터로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올해 12월부터 인테리어에 들어가 디자인 전문화를 위한 센터를 완성할 예정이다. (주)한두패키지는 디자인연구소와 IT자체 연구소를 국내최초로 운영하며 함부로 따라갈 수 없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미래지향적인 투자와 설비로 유명하다.

아시아 시장을 석권 할 (주)한두패키지의 미래

(주)한두패키지는 미래를 지향하는 기업이었다. (주)한두패키지의 김성원 대표는 어제는 가격이, 오늘은 품질이, 내일은 디자인이 결정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그라비어 제판업계 최초로 디자인 연구소를 설립하였다. 뿐만 아니라 친환경 인쇄와 디자인 마케팅, 기술홍보, 인재 양성 등 미래를 내다보고 도전하는 기업이라는 생각을 하게 했다.

(주)한두패키지는 디자인과 마케팅, 기술, 홍보를 결합하는 디자인 경영을 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식품, 생활용품 인쇄 외에 2020년 지금의 10배 이상 성장이 예상되는 세계 인쇄전자 산업분야에서 초정밀 미세패턴 디자인을 활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주)한두패키지의 이러한 노력은 세계적 친환경 산업 트렌드 속에서 기술표준을 통한 인쇄전자 산업의 활성화를 이끌 것이며, 국제사회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또한, 해외 플라스틱 필름 잉크 개발 동향인 무용제, 알코올 타입 적용으로 세계 환경오염 감소 및 작업자들의 건강 저해 요인을 크게 감소시킬 혁신산업이다. (주)한두패키지의 미래는 김성원 대표가 투자하는 기술 뿐 아니라, 주요한 사업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김성원 대표는 차별화된 패턴 디자인의 개발을 통해 정부선정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인 녹색기술사업(신재생에너지, 탄소저감 에너지 등), 첨단 융합산업(IT 융합 시스템, 신소재, 나노 융합, 고부가 식품산업 등), 고부가 서비스산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과 설비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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