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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김의겸 의원 출판기념회 개최: '김의겸의 단심 - 오래 키운 마음' 공개

김의겸 의원 지난 9일 오후 3시, 김의겸 국회의원은 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에서 자신의 새 책 「김의겸의 단심 (丹心) - 오래 키운 마음」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책은 김 의원의 삶과 정치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이재명 당대표, 홍익표 원내대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직접 추천사를 써주며 관심을 표명했다. 이 책은 김 의원의 사회에 대한 경각심과 정의를 세우고자 하는 노력을 담고 있으며, 어린 시절 추억, 민주화운동, 언론인 생활, 문재인 대통령 대변인 시절의 이야기, 국회의원으로서의 활동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군산에 대한 그의 생각과 비전에 대해서도 소개되었다. 출판기념회는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배우 김응수가 사회자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이야기손님으로 참여했다. 행사에는 저자의 사인회와 김의겸, 조국의 포토타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김 의원은 “기자, 청와대 대변인, 국회의원, 그리고 군산 사람으로서의 경험을 담담하게 기록했다

김의겸 의원
김의겸 의원

지난 9일 오후 3시, 김의겸 국회의원은 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에서 자신의 새 책 「김의겸의 단심 (丹心) - 오래 키운 마음」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책은 김 의원의 삶과 정치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이재명 당대표, 홍익표 원내대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직접 추천사를 써주며 관심을 표명했다.

이 책은 김 의원의 사회에 대한 경각심과 정의를 세우고자 하는 노력을 담고 있으며, 어린 시절 추억, 민주화운동, 언론인 생활, 문재인 대통령 대변인 시절의 이야기, 국회의원으로서의 활동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군산에 대한 그의 생각과 비전에 대해서도 소개되었다.

출판기념회는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배우 김응수가 사회자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이야기손님으로 참여했다. 행사에는 저자의 사인회와 김의겸, 조국의 포토타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김 의원은 “기자, 청와대 대변인, 국회의원, 그리고 군산 사람으로서의 경험을 담담하게 기록했다”고 말하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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