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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김진표 국회의장, 모로코 대지진 피해에 위로

김 의장, “희생자 명복과 부상자 쾌유 기원…지진 피해 신속 복구해 일상 되찾길”

모로코는 120년만의 대지진(8일)으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하였다. (사진=유니세프)
모로코는 120년만의 대지진(8일)으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하였다. (사진=유니세프)

11일 김진표 국회의장은 모로코에서 발생한(8일) 대지진으로 인한 희생자와 피해자들에게 위로와 조속한 회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김 의장은 라시드 딸비 알라미 모로코 하원의장과 나암 미야라 모로코 상원의장에게 개별적으로 위로 전달했다.

김 의장은 위로 메시지에서 "대한민국 국회를 대표하여 이번 사고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또한,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유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라며 그들의 슬픔을 나눴다. 더불어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신속히 복구되어, 모로코 국민들의 상처가 치유되고 일상 생활이 조속히 회복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모로코는 120년만의 대지진(8일)으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하였다. (사진=유니세프)
모로코는 120년만의 대지진(8일)으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하였다. (사진=유니세프)

한편, 모로코는 120년만의 대지진으로 인하여 사망자가 2,100명 이상을 넘어섰다. 여진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으며 인명 구조와 수색 작업이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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