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북구청장 후보·북구 유권자들, 광주지검 앞 기자회견 “선거 파괴 정치공작범 즉각 구속수사하라!” 강력 촉구
4일 오후 5시, 광주지방검찰청 정문 앞 기자회견 개최… 수십 명의 광주시민 집결.
불법 정치공작 가담자,배후세력 및 북부경찰서에 기 고발된 중대범죄 사건에 대한 신속한 구속수사 요구
“민주적인 광주 북구청장 선거 파괴하려는 정치공작 배후 명명백백히 밝혀야”
노남수 광주 북구청장 무소속 후보와 북구 유권자들이 무너진 지역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선거 개입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사정당국의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노남수 북구청장 후보와 북구 유권자 일동은 2026년 6월 4일 오후 5시, 광주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수십 명의 광주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서 노 후보와 북구유권자들은 “민주적인 광주 북구청장 선거를 파괴하려는 정치공작범과 배후를 즉각 구속 수사하라”는 대형 현수막을 내걸고,
이번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적인 개입과 정치공작 의혹에 대해 강하게 규탄했다.
기자회견에 나선 노남수 후보와 참석자들은 경찰과 검찰을 향해 이번 선거에 불법적으로 가담한 인전원에 대하여 신속하고 엄정한 구속수사를 요구했다. 특히,북구청장 선거에 누군가 또 한명의 무소속을 등록하도록 금품사주했거나, 등록한 후보가 선거개입 댓가성 불법자금을 이용해서 후보등록날인 15일날부터 인천공항을 경유해서 미국 뉴욕 등으로 약1주일 이상 외유성 관광을 떠나도록 한 정황, 유권자로 하여금 노남수 무소속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이 없을것처럼 만들어 결국 표를 편법적으로 깍아먹은 의혹들과 이미 광주북부경찰서에 고발 조치된 신수정 당선자 ‘중대범죄 고발 피의사건’에 대해서도 증거인멸, 핵심피의자 매수 등의 방지를 위해 사법기관들은 더 이상의 지체 없이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진행해야 할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노남수 후보는 발언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해야 할 광주 북구청장 선거가 추악한 정치공작과 불법적인 개입으로 약 1만명의 지지유권자들의 꿈이 수포로 돌아가고, 심지어는 무소속표가 분산되어 최소한의 기탁금 1000만원과 억대가 넘을수 있는 선거운동비용 전액을 한푼도 찾을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호소하며”며 “이러한 행위는 북구 유권자들의 신성한 투표권을 침해하고 민주주의를 정면으로 파괴하는 행위”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검찰과 경찰은 이번 사건의 배후에 있는 몸통이 누구인지 명명백백히 밝혀내고, 고발된 중대범죄 용의자들을 즉각 구속 수사하여 법의 엄중함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함께 참여한 북구 유권자들과 수십 명의 광주시민들 역시 구호를 외치며 사정당국의 철저한 수사가 이루어질 때까지 끝까지 지켜보고 동참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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