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자회견일시: 2026. 3. 8.(일요일) 17시00분
2.기자회견장소: 인천 국제공항 도착 대합실.
호남에서 유일하게 무소속으로 제19대 대통령 예비후보로 출마했던 노남수 전국혁신비상위원장(현.전남광주AI혁신문화원장)은 3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법이 40년만에 통과된 직후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일본 오사카와 도쿄를 전격 방문했다.
노위원장은 지난 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이재명후보 직속총괄 특보단 부단장을 역임하고, 5월22일 광주광역시당에서 전세계 약3,000명의 회원들과 함께 이재명 대선후보를 전격 지지선언 후 이재명정부 성공을 위한 정책대안을 꾸준히 제시하였으며, 통합법 통과로 광주전남 인구 약320만, GRDP 약150조원 규모의 특별시가 탄생하는 7월을 대비하여 어려운 광주전남 경제와 일자리를 활성화 하기 위하여 일본 오사카와 도쿄를 차례로 방문하여 최첨단 선진의료 종사자들과 면담하고, 신경호 호남향우회장 등 동포들과 만나 환담했다.
노위원장은 이자리에서 이재명정부 중점사업으로 전남광주통합 특별법이 기적적으로 통과되어 40년만에 두자치단체가 하나가 되는 만큼, 이 기회를 살려서 줄어드는 인구와 호남권의 의료체계를 획기적으로 혁신하여 세계 최첨단 의료 개발단지와 삼성병원, 아산병원은 물론이고 세계적인 대학병원들을 유치해서 서울,부산, 수도권은 물론이고 전세계인이 광주전남에 와서 치료 받고 싶어하도록 해서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를 획기적으로 활성화 시켜 제2의 서울에 버금가는 지방 경제의료 특별수도권을 조성해야만 광주,전남 경제가 되살아나고, 그동안 떠났던 청년들이 다시 찾아 올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노위원장은 60대이후 고령화가 늘어나면서 암이나 중증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이 늘어가는 추세에 천문학적인 건강보험의료비를 지출하면서도 CT, MRI, PET 등은 비용부담이 커서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민들은 병원에 제때에 가지 못해 결국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조기에 암을 발견하지 못해 결국 가정이 파탄나거나, 힘겹게 죽어가는 환자들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1센치미만 미세암도 사전에 검출할수 있는 마이크로C.T.C(혈중순환종양세포검출) 등 최첨단 의료기법을 국민의료보험에 적용해 전국민 무상으로 시행해야만 한다고 전격 제안했다.
이어서 노위원장은 “이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거를 기회로 공천 = 당선이라는 공식을 바꿔서 실력과 경험을 갖춘 새로운 인물을 발굴하여 제2의 김대중, 노무현 같은 정치가를 배출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호남이 지난 30년이상 특정정당 밀어주기 식으로 정권탈환을 위해 희생했다면, 이제는 자식들과 미래세대를 위해 과감히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현명한 선택과 동시에 미국의 테슬라(일론 머스크) 회장 같은 혁신적인 새인물을 발굴,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혁신운동가로서의 이번 정책제안이 이재명정부의 의료분야 혁신과 전남광주통합추진 발전방향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칠지 시도민들에 중요한 관심거리가 될 전망이다.
광주출신인 노위원장(57세)은 노무현 전.대통령과 같은 광주노씨가문으로, 삼성에서 약13년간 경영혁신전문가로 활동했고, 2000년 퇴직후부터는 지난 2002년도 지방선거를 시작으로 지난 대선까지 무소속으로만 무려 여섯 번을 출마한 전국적으로 잘 알려진 혁신운동가이자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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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역임.
19대 대통령 선거 출마(무소속)
제20대, 제 21대 광주 북구을 국회의원 출마(무소속)
사)전국시도민향우회 총연합중앙회 수석부총재 역임.
미국 위스콘신 메디슨대학교 대통령리더쉽과정 1기 수료
서울대학교 최고위과정 수료
전국노씨중앙종친회 최연소 부회장
동강대 노인복지과 졸업(야간), 조대 법대 졸업(야간),
전남대학교 행정학 석사 졸업.(야간)
삼성그룹입사.(경영혁신 및 세계무역, 물류) 13년 근무.
광주 북구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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