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진엔지니어링 박찬갑 대표
태양광으로 에너지환경 개선한 ‘(주)세진엔지니어링’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변화하는 에너지 패러다임을 중심으로 전 세계가 녹색시장의 핵심 사업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손꼽고 있다. 과거 화석연료로 대두되던 19세 이후 석탄과 석유, 천연가스 등을 사용하는 예는 드물어졌다. 화석연료 시대가 종시되고 원자력 시대가 도래 했으나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재난으로 분류돼 이를 대체할 만한 에너지를 찾기에 분주해졌다.
무엇보다 화석연료는 지구상에서 매장 지역의 자원 편중이 심하여 가격과 공급 면에서 항상 불안정한 요소를 속출했다. 더욱 한국과 같은 석유 비생산국은 ‘석유파동’이라는 극심한 문제에 시달리며 사용을 자제해 왔다. 또한 재생이 불가능하고 매장량이 한정됨은 물론 환경오염의 원인물질이라는 단점으로 등한시되었다. 특히 공장과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배기가스에 의한 대도심의 오염은 물론 유류 저장탱크에서 자연 증발되는 가스와 가공연료 생산 공정에서 배출되는 기체로 인한 대기오염이 갈수록 심각해져 사용을 자제하고 있다.
이로 인해 지구는 원자력발전에 의존하게 되었으나 이 역시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인류가 살아가는 환경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고갈될 염려가 없는 새로운 에너지원을 찾아 오래 전부터 대체에너지와 청정에너지 개발을 위하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중 현시대 가장 선호되고 있는 것은 역시 태양광, 태양열, 지열, 풍력과 조력 등을 이용한 자연 에너지 분야이다. 거기에 바이오에너지, 무공해에너지 등을 향한 새로운 에너지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일부는 적용 단계에 이르고 있다.
세계는 물론 대한민국 정부와 기업, 국민의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변화하는 에너지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신재생에너지 기술 개발, 산업화와 보급 촉진을 유도하는 행사들이 연이어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소재인 (주)세진엔지니어링(http://www.sejineng.co.kr)은 신.재생에너지사업을 선도하는 전문기업으로 전기공사업, 기계설비공사업, 소방공사업, 정보통신공사업, ESCO(2종), 난방시공업, 전기종합감리. 설계업 등으로 광주 전남일대는 물론 전국적으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더욱 10월 11일에는 이곳 박찬갑 대표가 ‘신재생에너지 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사회 각 분야에서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에 공헌한 모범적인 유공자를 발굴하고, 그 우수사례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신재생에너지 대통령 표창 수상한 (주)세진엔지니어링
2012년 10월 11일 코엑스에서 거행된 ‘2012 신재생에너지 대상’ 시상식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 유공자,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 유공자, 36.5℃ 아이디어·제품 공모전 수상자에게 대통령 표창 3개, 국무총리 표창 4개와 47개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또한 창의적 발상과 혁신적인 노력으로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과 보급에 앞장선 숨은 공로자 등 국민의 귀감이 되는 유공자를 포상했다. 그중 (주)세진엔지니어링 박찬갑 대표는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며 그동안 쌓아올린 공적을 치하 받았다.
세계 각국의 신재생에너지 시장 선점을 위한 각축이 치열한 가운데 국내 신재생에너지의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주)세진엔지니어링 박찬갑 대표는 “신재생에너지가 미래의 확실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내 기술 개발은 물론 산업화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임을 밝혔다. 이에 앞서 그는 이미 신재생에너지 냉?난방시스템 전시회를 개최해 자사의 제품을 널리 홍보하는데 앞장섰다.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SWEET 2012(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2)’에서 태양광·열, 지열 등을 통한 재생에너지를 이용해 냉난방 시스템을 어떻게 가동하는지 직접 소개했다.
(주)세진엔지니어링은 이미 국내 최고의 전문기업으로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전기설계, 감리, 시공과 유지보수 등을 도맡아 실시하며 국내외에 많은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10년부터 조달청과 다수공급자 계약을 체결, 태양광 분야에서 공공기관으로부터 실적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태양광, 열 발전장치를 직접 제조하고 설치하여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박찬갑 대표는 “(주)세진엔지니어링에서 개발한 냉난방 시스템은 주택, 아파트, 일반 건축물, 소규모 상업발전설비(RPS) 등에 적용이 가능하며 시공이 쉽고 편하다는 것 외에 효율성이 뛰어나다”고 소개한다. 호남권 유일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인 ‘SWEET 2012’는 지구 온난화와 에너지 위기의 대안을 마련하고, 국내 신재생에너지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의 장을 마련한다는 차원에서 과거 화석연료를 대체한 (주)세진엔지니어링에 많은 기대치를 걸고 있다.
녹색성장 에너지 분야의 근면·성실한 기업으로 발돋움
최근 7년간 정부에서 시행하는 녹색성장의 에너지 분야에서 근면·성실함과 투철한 책임감으로 에너지 보급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국가 에너지 발전에 기여한 기업으로 (주)세진엔지니어링이 선정되었다. 무엇보다 이곳 박찬갑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요양원과 고아원 등의 사회복지시설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로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봉사활동을 실천했으며 특히 철저한 안전과 사후관리로 품질향상과 고객만족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2002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주)세진엔지니어링 기술이사와 대표이사로 취임하면서 10여년 동안 신·재생에너지 사업 분야에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온 박 대표는 지역 내 에너지 절약 실천 활동과 홍보에도 크게 족적을 남겼다. 무엇보다 광주·전남 지역 내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하여 동종 업계 타 회사의 모범이 되고 있다.
박 대표는 7년 동안 그린홈 100만호 보급 사업을 성공적으로 달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자체 태양광·열 주택보급 사업과 일반 보급 시범사업, 지방 보급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달성했고, 기술개발과 고객 최고의 서비스로 만족도를 높이는데 앞장섰다. 또한 고품질 향상, 부실시공 방지, 사후 관리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한 편 에너지의 소중함과 절약에 대해서도 홍보활동을 병행해 지역민의 관심과 자사의 자존감을 크게 높였다.
이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신·재생에너지 분야 최고의 자리에 오를 때까지 (주)세진엔지니어링을 계속된 노력을 경주하리라 각오를 내보인다. 박찬갑 대표는 “한국전력공사에서 차장으로 재직하다가 퇴직 후 2002년 10월에 자회사를 설립해 올해로 10주기를 맞이한다. 시대적으로 에너지환경에 대한 변화와 맞았고, 주위 분들이 여러 모로 많이 도와주어 큰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더욱 개인의 노력 외에도 함께 일한 직원들이 열과 성을 다해줘 고마울 따름이다. 금년에도 짧은 기간에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관련 사업을 1,000건이나 진행하며, 분주한 나날을 보냈지만 무엇보다 보람된 일과였다. 앞으로 광주·전남뿐 아니라 영업, 시공, 사후관리 등 전국에 지점을 두어 타 회사와 차별화시킬 방침이다”고 들려준다.
(주)세진엔지니어링의 역사와 눈부신 활동상
2002년도에 회사를 설립하고 3년 후인 2005년 신·재생에너지 태양광과 태양열 분야의 전문기업으로 등록한 (주)세진엔지니어링은 이어 같은 해 태양광 100만호 주택보급사업에 참여하여 자체 태양광발전으로 전기를 생산하여 에너지를 절감하고, 홍보 등을 통해 서민 경제 안정에 힘을 기울였다.
또한 이듬해인 2006년에는 동광양 쏠라 태양광 발전소를 건립함은 물론 동광양 지역의 친환경, 녹색의 땅 전라남도를 적극 홍보하는 데 앞장섰다. 그리고 2007년에도 연이어 태양광 100만호 주택보급사업에 참여해 근면하고 성실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해에는 태양광 일반보급을 통해서도 일반 기업, 학교, 복지시설 등에 에너지 절약에 대한 홍보를 연이었다.
그리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광주광역시 태양광 시범보급사업을 통해 연구원에 에너지 절약과 절감 혜택에 대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함은 물론 2007년 남악신도시 ‘선 시티Sun-City)’사업으로 신도시에 친환경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이어 광주 위생매립장 마을에 태양광 주택보급 사업을 실시해 시골마을 주택에 에너지 절약 기회를 부여했다.
이듬해엔 역시 태양광 100만호 주택보급사업과 태양열발전에 관심을 기울였다. 원부자재의 상승과 물가상승으로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이를 홍보함으로 기업 이미지 개선에 도움을 받았다. 또한 2008년 (주)세진쏠라 태양광 발전소 건립(300kW)하여 지역의 특성에 맞추어 친환경 이미지를 각인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했다. 2009년에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을 진행했으며,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경기 활성화와 실업률 해소를 위해 일용직 1,450명 활용함으로서 고용창출을 촉진하고 있다.
2010년 2월에는 광주광역시 서구 유촌동에 신사옥 및 공장을 신축하여 확장이전을 했으며, 그 동안 4개의 법인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업적으로 태양광 2,150개소(12.6MW), 태양열 653개소(8,530㎡) 지열 140개소(3,100KW)를 설치했으며, 이러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태양광분야 5건의 특허를 보유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 확산에 기여하고, 2005년도에는 신재생에너지 우수전문기업으로 선정, 2009년도에는 그린빌리지 우수상 수상과 지자체 공로상 2회 수상 경력이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소외계층 및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회복지시설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기부하여 복지시설에 많은 도움을 주어 찬사를 받고 있다.
이와 같은 (주)세진엔지니어링 박찬갑 대표는 조선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여 한려대학교 겸임교수 등을 역임하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2006년에는 전남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13기)를 수료하고, 한국전력기술인협회(감리) 부회장, 전남경제인협회 이사 등을 역임하면서 현실에 머물지 않고, 사회활동으로 국제로타리 3710지구의 임원과 광주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을 역임하고, 국제로타리 한국장학문화재단에 장학금 3,030만원과 연차기금 6,000달라 등을 기부했으며, 지역사회에 소년,소녀가장돕기, 불우이웃돕기, 장학사업으로 많은 봉사를 했으며, 바르게살기 광주시협의회 수석부회장 등의 활동으로 이어지면서 지역 봉사와 서민 대민 지원봉사에도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이 번에 대통령상을 수상 하기 까지 전라남도지사상 2회, 지식경제부장관상, 국세청 세무서상, 자랑스러운 송원인 대상, 전남대학교총장 표창 등 많은 수상경력이 있으며, 국가기술자격증도 전기기사외 6종목이나 취득하였기에 이번에 큰 상을 받을 수 있었다.
그는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각오는 5.5.5법칙이라 하여 처음 5년은 오로지 일터에서, 다음 5년은 일터와 사회봉사, 개인생활을 나누어서, 다음 5년은 일을 최소화하고 자신의 건강과 가족을 돌보며, 취미생활과 어러운 이웃에게 베푸면서 살자! 라는 원칙을 실천하면서 삶의 역점으로 삼겠다고 다짐을 한다. 또한 평소 ‘사람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90% 이상의 뜻한 바를 이룬다’는 신념으로 기업 활동에 전념한 이력을 들려준다. 또한 개인이 열심히 노력하며 어떠한 일에든 최선과 성실을 다하면 반드시 머지않아 성공의 길이 보인다는 사실도 귀띔한다. 인생사는 무엇이든 혼자서 이루는 법이 없기에 사람들과 화합하고 친분을 쌓아 같이 잘 살아가는 사회를 구현해야 한다는 사실도 조언으로 덧붙인다.
그는 지금껏 직원들에게 급여 한 푼 아낀 적이 없으며 자사 직원들을 위해 사기진작 차원으로 추석과 구정 명절 때에는 300~700만원 까지 성과금을 차등 지급해준다. 그리고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직원 가족 모두 즐길 수 있도록 2박3일 제주도 여행을 보내기도 했다. 10월 27일부터 출발한 모든 직원 가족 전체 여행비용을 지원해준다. 이러한 박찬갑 대표의 통큰 경영 덕분에 (주)세진엔지니어링은 광주·전남은 물론 국내 각지에서 통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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