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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 ‘뿌리오 선거 통합 RCS’ 출시… 2026 지방선거 디지털 선거운동 본격화

IT 서비스 전문기업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이 차별화된 선거 캠페인을 지원하기 위한 ‘뿌리오 선거 통합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뿌리오 선거 통합 RCS’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사용자 모두에게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는 통합 메시징 솔루션으로, 기존 문자 메시지(SMS·MMS)를 넘어선 차세대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RCS는 텍스트 중심의 기존 문자 서비스와 달리 이미지, 동영상, 버튼, 카드형 콘텐츠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요소를 함께 전송할 수 있는 메시징 기술이다. 이를 통해 후보자의 공약 영상, 카드뉴스, 투표 독려 메시지 등을 하나의 메시지 안에서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선거 캠페인의 전달력과 참여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선거 기간 동안 후보자와 유권자 간 소통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후보자의 정책 소개 콘텐츠나 캠페인 메시지

다우기술, ‘뿌리오 선거 통합 RCS’ 출시… 2026 지방선거 디지털 선거운동 본격화

IT 서비스 전문기업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이 차별화된 선거 캠페인을 지원하기 위한 ‘뿌리오 선거 통합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뿌리오 선거 통합 RCS’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사용자 모두에게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는 통합 메시징 솔루션으로, 기존 문자 메시지(SMS·MMS)를 넘어선 차세대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RCS는 텍스트 중심의 기존 문자 서비스와 달리 이미지, 동영상, 버튼, 카드형 콘텐츠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요소를 함께 전송할 수 있는 메시징 기술이다. 이를 통해 후보자의 공약 영상, 카드뉴스, 투표 독려 메시지 등을 하나의 메시지 안에서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선거 캠페인의 전달력과 참여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선거 기간 동안 후보자와 유권자 간 소통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후보자의 정책 소개 콘텐츠나 캠페인 메시지를 멀티미디어 형태로 전달할 수 있으며, 버튼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유권자가 관련 정보를 바로 확인하거나 캠페인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또한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사용자 모두에게 동일한 메시지 품질을 제공하는 통합 발송 환경을 지원해 플랫폼 간 격차 없이 전국 유권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이번 ‘뿌리오 선거 통합 RCS’ 출시는 다우기술의 IT 기술력과 선거 캠페인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개발된 서비스”라며 “후보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유권자와 소통하고 선거 메시지 전달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디지털 기반 선거운동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메시징 플랫폼과 AI 기반 콘텐츠 생성 기술을 결합한 선거 캠페인 솔루션의 활용도도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다우기술은 1986년 설립된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메시징 플랫폼 ‘뿌리오’를 비롯해 다양한 기업용 IT 솔루션을 제공하며 국내 IT 산업 발전을 이끌어왔다. 회사 측은 향후에도 메시징 기술과 AI 기반 서비스를 결합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뿌리오 ‘선거 통합 RCS’ 출시 - 다우기술 제공
뿌리오 ‘선거 통합 RCS’ 출시 - 다우기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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