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민국지방의정회(회장 고효주)가 지난 7월 4일 행정안전부 소관 법인설립 허가를 정식으로 취득했다.
이로서 대한민국지방의정회는 사단법인 단체로서 정식으로 출범하게 됐으며, 전.현직 지방의회 의원들의 공식단체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효주 회장은 "현재 전.현직 지방의회 의원 출신은 전국적으로 5만 명 정도로 사단법인 대한민국지방의정회가 이분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지방의회 발전과 지방정부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 며 " 최우선 과제로 지방의정동우회법 제정을 통하여 회원들의 복지향상에 앞장서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사단법인 대한민국지방의정회의 주요 사업으로는 '지방자치단체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 및 입법 제안', '지역 간의 갈등 해소 및 사회통합을 위한 정책 제안 및 활동', '주민복지 및 사회문화 해결을 위한 연구와 건의 등의 활동',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각종 세미나, 포럼, 어워드 주최,주관', '국내외 의정활동에 관한 정보교류 및 연구 활동', '부대사업 및 기타 본회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등이다.
한편, 사단법인 대한민국지방의정회 중앙 사무실은 대한민국국회 맞은편 여의도파라곤 빌딩에 입주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전국조직구축을 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