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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지질공학회-한국건설포렌식협회, 건설안전 및 재난예방 위해 '맞손' - 6월 24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업무협약(MOU) 체결 - 선제적 재난 예방 체계 구축 위한 기술의 융합 대한지질공학회와 한국건설포렌식협회가 대한민국 건설 현장의 안전 확보와 선제적 재난예방을 위해 전문가 집단이 손을 잡았다. 2026년 6월 24일(수) 11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 6월 24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업무협약(MOU) 체결 - 선제적 재난 예방 체계 구축 위한 기술의 융합

대한지질공학회-한국건설포렌식협회, 건설안전 및 재난예방 위해 '맞손' - 6월 24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업무협약(MOU) 체결 - 선제적 재난 예방 체계 구축 위한 기술의 융합 대한지질공학회와 한국건설포렌식협회가 대한민국 건설 현장의 안전 확보와 선제적 재난예방을 위해 전문가 집단이 손을 잡았다. 2026년 6월 24일(수) 11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대한지질공학회와 한국건설포렌식협회가 대한민국 건설 현장의 안전 확보와 선제적 재난예방을 위해 전문가 집단이 손을 잡았다.

 

2026624() 11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건설안전 및 재난예방 기술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질및지반 분야의 학술적,기술적 전문성을 상징하는 대한지질공학회와 건설 사고 원인 분석 및 안전 진단의 핵심 기관인 한국건설포렌식협회가 상호 역량을 융합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이번 협약은 건설의 시작점인 지질및지반을 연구하는 학회와 건설의 완성 단계에서 안전과 진단을 책임지는 협회가 상호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학술적 경계를 허물고 현장 중심의 실무 기술을 융합해 건설 현장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대형 건설 재난에 공동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대한지질공학회 백용 회장은 도심지 지반 침하나 급경사지 붕괴 등 예기치 못한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학회의 고도화된 공학적 연구 데이터와 한국건설포렌식협회의 사고조사 기술 및 평가를 융합함으로써 실질적인 재난 예방 대책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건설포렌식협회 구본민 회장은 건설안전 및 재난예방을 위한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 지질공학 및 건설포렌식 분야의 기술 교류 및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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