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통의 데일리뉴스,시사 매거진, 글로벌CEO, 데일리뉴스 디테일미디어연구소, RWA(실제세계자산) STO(토큰증권) 컨설팅 운영사 ‘사하라St’가 협력해 Ai기술을 활용한 K콘텐츠 글로벌 미디어 STO 사업을 준비 중이다.
대한민국의 풍부한 문화콘텐츠를 바탕으로 글로벌 미디어 시장에 본격 진출하기 위해 추진중인 이 프로젝트를 위해 데일리뉴스 테일미디어연구소(이하 디테일미디어연구소)는 현재 해외에서 제너레이티브 AI (GAI) 멀티모달 미디어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디테일미디어연구소는 이를 통해 전 세계 약 70개국에서 약 10,000명의 인턴 기자 양성을 목표로 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온라인 강좌를 위한 동영상 콘텐츠를 개발중이다.
디테일미디어연구소는 현재 미국 소재 유사코벤처캐피탈의 Han Ko 회장과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일본 등 미디어허브센터와 협력하고 있으며, 동국대 블록체인 핀테크 학회와도 협력하여 최첨단 기술과 교육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다.
정민호 디테일미디어연구소장은 "K콘텐츠 중 특히 K드라마, K푸드, K팝, K 무비, K뷰티, K게임 등의 데이터를 분석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채널을 발굴해 종합 디지털 미디어사로 성장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장차 많은 글로벌 투자자들이 주주로 참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테일미디어연구소는 올 하반기중에 글로벌 투자자 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이후 국내 증권사를 통해 STO을 발행, 글로벌 미디어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투자자들은 미디어 채널의 주주이자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을 지원하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맡게 된다.
디테일미디어연구소는 챗GPT와 클로드 소넷 기술을 활용해 세계 각국의 인턴 가상 기자들을 훈련시키고 있다. 이러한 AI 기반 가상 아바타 기자들은 '디테일 GPTs API'를 통해 70개국의 가상 기자들과 전문 기자들의 엄격한 필터링 과정을 거쳐 신뢰도 높은 뉴스콘텐츠를 제공과 동시에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 소장은 "디테일미디어연구소는 K콘텐츠를 통해 한국의 문화적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글로벌 미디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게 목표"라며 "이번 RWA STO를 통해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디테일 미디어 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정민호 소장은 챗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로서 미디어 리터러시, 머신러닝, 딥러닝, 국제금융, 핀테크, 사물인터넷, 웹 3.0, 블록체인 등 다양한 뉴트렌드 기술의 DevOps(개발 및 운영 능력)를 보유하고 있다. 그의 전문성과 리더십은 디테일 미디어 연구소가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새로운 장을 열어가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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