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산업 시스템공학과 핀테크 블록체인 연구소는 여의도에 분소를 여의도에 소재한 데일리뉴스에 20일 개장하였다.
이날 개소식은 동국대학교 경영 대학원 이원부학장님과 데일리뉴스 정하연 대표가 주도적으로 준비하여 마련된 행사로서 동국대학교에서는 손영두 교수를 비롯하여 핀테크 블록체인학과의 여러 교수님과 데일리뉴스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개소식을 축하하였다.
핀테크 및 블록체인은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기술 및 응용분야로. IT 및 보안 기술과 더불어, 빅데이터, 인공지능, IoT 등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반기술들과 결합하여, 산업 전반에 걸쳐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는 분야로서 정보화 사회의 가장 뜨거운 이슈이다.
동국대학교 핀테크 블록체인 학과는 이 분야 오랜 역사와 국내 최고 명성을 가지고 있으며 금융계 다수의 정책입안자들이 수학하고 있다. 4차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핀테크 및 블록체인 분야의 중요성이 급격이 증가하는 현실에도 불구하고, 해당 분야의 전문인력은 국내외적으로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정책적인 뒷받침이 매우 중요하다.
국회의 바로 앞에 위치한 데일리뉴스에 분소를 마련한 취지에 대해 이원부 학장님은 “핀테크 블록체인의 활성화를 위한 입법활동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입법 기관의 지근거리에서 동국대학교 동문들의 입법 활동을 돕고 청색경제를 비롯한 4차 산업관련 동향에 커다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데일리뉴스가 원활한 소통을 하기위한 공간”이라고 밝혔다.
한편 데일리뉴스는 온라인 미디어 데일리뉴스와 청색경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프라인으로 시사 매거진과 CEO잡지를 매월 편찬하고 있는 24년 전통의 미디어 기관이다.
의욕적으로 글로벌 디지털 미디어를 준비하고 있는 데일리뉴스의 정민호 디지털 미디어 국장은 “현재 15명 이상의 글로벌 팀이 운영 중이며, 현재 미국, 말레이시아, 인도 등 10개국에 지사 네트워크가 만들어져 있다”고 밝히고, “국내에 한정된 미디어 전달 방식을 약 70개국을 거점으로 약 1,000명의 디지털 인턴기자들을 통한 글로벌 미디어사로 도전중이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