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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5 08:5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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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으로 도시기틀 마련

호산·임원 도시지역 확장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으로 도시기틀 마련


(데일리뉴스) 2014년 1월 변경 승인된 ‘2020년 삼척도시기본계획(변경)’을 반영한 삼척(호산·임원)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을 2015년 2월 착수하여 주민공람, 의회 의견청취, 관계기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법률에 의한 행정절차 이행을 완료하고 4월 1일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하게 됐다고 삼척시는 밝혔다.

이를 계기로 삼척종합발전단지 주변 및 동해선 철도 원덕정거장, 임원정거장 역세권 주변지역에 대한 난개발 방지로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내용은 도시지역 확장으로 호산도시지역 311만1000㎡ 확장되었고, 임원도시지역 26만1000㎡ 확장되며, 주요변경 내역은 주거지역 71만9000㎡, 일반공업지역 4만4000㎡, 자연녹지지역 113만3000㎡ 증가와 도시계획시설 중 도로변경 23개노선, 도로신설 60개 노선이며, 광장 1개소가 변경된다.

주요 세부용도지역 변경내용은 호산지역 일반상업지역 3개소로 8만2000㎡ 확장되어 관광숙박업이 가능하고, 주거지역 5개소로 61만2000㎡ 확장되어 지구단위계획 수립으로 아파트 건축이 가능하며, 공업지역 3개소로 4만4000㎡ 확장되어 공장 등의 건축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임원지역은 주거지역 1개소로 8만㎡ 확장됐다.

삼척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은 상위계획인 도시기본계획과 부합되는 도시공간구조 형성을 위해 권역별·지역별 균형개발에 중점을 두었으며, 삼척시 도시발전 추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균형발전 및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기반 조성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시민중심 행복삼척’을 위한 도시 기틀을 만들어 가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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