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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동래구, 공직자 대상 ‘적극행정·규제혁신’ 교육 실시

부산 동래구는 지난 7월 22일 동래구청 동래홀에서 약 13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규제혁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규제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한국지방자치경영연구소 최덕림 강사가 맡았다. 그는 '적극행정을 통한 공공혁신, WHY? HOW?'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총감독 등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갈등과 위기를 극복한 생생한 현장 경험이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다. 교육은 구민의 입장에서 적극행정과 규제혁신의 필요성을 재조명하고, 자기주도적으로 혁신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다채로운 콘텐츠와 유쾌한 표현을 곁들여 전달함으로써 흥미를 더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사회와 행정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공무원의 적극적인 자세가 곧 구민 행복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부산 동래구는 지난 7월 22일 동래구청 동래홀에서 약 13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규제혁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규제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한국지방자치경영연구소 최덕림 강사가 맡았다. 그는 '적극행정을 통한 공공혁신, WHY? HOW?'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총감독 등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갈등과 위기를 극복한 생생한 현장 경험이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다.

교육은 구민의 입장에서 적극행정과 규제혁신의 필요성을 재조명하고, 자기주도적으로 혁신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다채로운 콘텐츠와 유쾌한 표현을 곁들여 전달함으로써 흥미를 더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사회와 행정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공무원의 적극적인 자세가 곧 구민 행복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구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산동래구청 보도자료
부산동래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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