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8.15(수)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개최되는「마리오 압도(Mario Abdo」파라과이 대통령 취임식에 우상호 의원(단장), 진선미 의원, 윤재옥 의원으로 구성된 경축특사단을 파견한다.
파라과이는 1962년 수교 이래 정치·경제 등 제반 분야에서 긴밀한 우호협력관계를 다져온 전통적 우방국이며, 특히, 2011년 이래 우리의 ODA 중점협력국으로서 보건, 농업, 교통 등 분야에서 활발하게 상생협력을 확대중이다.
「마리오 압도」 신정부는 현 카르테스 정부의 개방경제 정책 노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어, △경제‧통상 △우리 기업 진출 등 양국 간 실질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파라과이는 MERCOSUR(남미공동시장)의 회원국으로서 한- MERCOSUR 무역협정(TA) 관련해‘압도’신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상호 특사는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여 양국 간 우호협력 관계가 지속 심화‧발전하기를 희망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우리 정부의 의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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