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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

마소캠퍼스 AI 스쿨 1년 구독권, 와디즈 펀딩 누적 2200% 돌파

오픈 첫날 960% 기록… 직장인 실무형 AI 교육 수요 확인

머니매그넷(대표 김진)이 운영하는 실무형 AI 교육 브랜드 마소캠퍼스는 와디즈에서 진행 중인 ‘AI 스쿨 1년 구독권’ 펀딩이 누적 달성률 2200%를 돌파하며 직장인 대상 실무형 AI 교육에 대한 높은 수요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펀딩은 2025년 12월 30일 시작과 동시에 주목을 받으며 공개 첫날 960%를 기록했다. 이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가 현재 누적 달성률은 2270%를 넘어섰으며, 펀딩은 오는 1월 11일까지 진행된다.

‘배우는 AI’에서 ‘쓰는 AI’로… 실무 적용에 초점

마소캠퍼스는 이번 펀딩 성공 배경으로 ‘현업에서 바로 쓰는 AI’에 초점을 맞춘 실전형 커리큘럼을 꼽았다. 생성형 AI 도입이 확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업무 현장에서는 적용 방법과 활용 시나리오 부족으로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지 않는 사례가 많다는 점에 주목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마소캠퍼스는 △기획·마케팅 △업무 자동화 △개발·코딩 △디자인 등 직무별 맞춤 트랙을 구성하고, 직장인이 자주 마주하는 대표 업무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AI 활용법을 체계화했다.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 템플릿과 워크플로도 함께 제공한다.

1년 구독형 구조로 ‘지속 학습’ 강화

‘AI 스쿨 1년 구독권’은 단발성 강의 수강이 아닌 구독형 학습 모델을 통해, 직장인이 AI 트렌드와 업무 변화에 맞춰 지속적으로 역량을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마소캠퍼스 측은 이를 통해 실무 AI 역량을 장기적으로 축적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와디즈 펀딩 참여자에게는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서포터 전원에게는 2만 원 상당의 최신 ChatGPT 실물 도서가 제공되며, 1년 수강 완료 후에는 핵심 직무 트랙 1종을 평생 소장할 수 있는 권한도 부여된다.

누적 수강생 10만 명… 평균 만족도 4.7점

마소캠퍼스는 현재까지 누적 수강생 10만 명, 평균 만족도 4.7점을 기록하며 실무 중심 AI 교육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이번 펀딩 성과는 그간의 실무형 교육 방식이 직장인 시장에서 유효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머니매그넷 김진 대표는 “AI를 배우고도 업무에 적용하지 못하는 간극이 여전히 크다”며 “이번 펀딩 결과는 현업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형 AI 교육에 대한 직장인들의 요구가 수치로 확인된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실무자 관점에서 업무 효율을 높이는 AI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소캠퍼스 ‘AI 스쿨 1년 구독권’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1월 11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운영사인 **머니매그넷**은 향후 기업 교육(B2B) 및 직무별 심화 트랙 확장도 검토 중이다.

마소캠퍼스 5대 AI 역량 로드맵을 구성하는 31개 과정의 단계별 역량 성취 모델 - 마소캠퍼스 그로스 제공
마소캠퍼스 5대 AI 역량 로드맵을 구성하는 31개 과정의 단계별 역량 성취 모델 - 마소캠퍼스 그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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