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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2 23:4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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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티스 미 국방장관, 북한 비핵화 문제 어렵지만 진전있어

사진=미 국방부 제공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북미 비핵화 협상과 관련해 진전 가능성을 내비쳤다. 베트담을 방문 중인 매티스 장관은 15일(현지시간) 기자들과의 회견 자리에서 북핵 문제와 관련해 "지난 18개월 동안 외교적 영역에서 다양한 협상들이 있어왔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진전이 있다"며 "그들이 어려운 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어려울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북제재와 관련해서는 "유엔 제재 결의안을 이행하기 위한 제재 관련 정찰 활동도 유지하고 있다"면서 "이 활동은 특히 선박 대 선박의 불법 환적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 현재 대략 5개 나라가 꾸준히 돕고 있다"며 "이들 나라 간에 정보 공유도 잘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 방침에 대해서는 "군사적 분야에서 일부 중단된 연습들이 있지만 준비태세 유지를 위한 일상적인 훈련들과 병력 순환은 계속된다"며 "한미 간 군 대 군의 협력도 계속된다"

사진=미 국방부 제공
사진=미 국방부 제공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북미 비핵화 협상과 관련해 진전 가능성을 내비쳤다.

베트담을 방문 중인 매티스 장관은 15일(현지시간) 기자들과의 회견 자리에서 북핵 문제와 관련해 "지난 18개월 동안 외교적 영역에서 다양한 협상들이 있어왔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진전이 있다"며 "그들이 어려운 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어려울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북제재와 관련해서는 "유엔 제재 결의안을 이행하기 위한 제재 관련 정찰 활동도 유지하고 있다"면서 "이 활동은 특히 선박 대 선박의 불법 환적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 현재 대략 5개 나라가 꾸준히 돕고 있다"며 "이들 나라 간에 정보 공유도 잘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 방침에 대해서는 "군사적 분야에서 일부 중단된 연습들이 있지만 준비태세 유지를 위한 일상적인 훈련들과 병력 순환은 계속된다"며 "한미 간 군 대 군의 협력도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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