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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4 11:5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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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먼저 온 통일’의 현장, '하나원 개원 19주년' 기념 행사 개최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소장 임병철, 이하 ‘하나원’)가 6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하나원장 주관으로 하나원 대강당(경기도 안성시 소재)에서 「하나원 개원 19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이하, ‘탈북민’)의 성공적인 남한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인사들을 초청하여 「생활 밀착형」 탈북민 정착 지원 교육에 대한 그간의 성과를 점검해 보고, 각계각층의 지원과 협력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하나원은 탈북민 지원 업무에 헌신해 온 유관기관 관계자들에 대해 통일부장관 표창(12명) 및 하나원장 표창(12명)을 수여함으로써 이들의 사기와 자긍심을 북돋아 협업 네트워크(network)를 강화해 도움을 주고자 한다. 임병철 하나원장은 “이번 행사가 참가자들이 탈북민 정착 지원 업무에 기여하고 있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 평화 통일에 대한 염원을 모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소장 임병철, 이하 ‘하나원’)가 6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하나원장 주관으로 하나원 대강당(경기도 안성시 소재)에서 「하나원 개원 19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이하, ‘탈북민’)의 성공적인 남한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인사들을 초청하여 「생활 밀착형」 탈북민 정착 지원 교육에 대한 그간의 성과를 점검해 보고, 각계각층의 지원과 협력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하나원은 탈북민 지원 업무에 헌신해 온 유관기관 관계자들에 대해 통일부장관 표창(12명) 및 하나원장 표창(12명)을 수여함으로써 이들의 사기와 자긍심을 북돋아 협업 네트워크(network)를 강화해 도움을 주고자 한다.

임병철 하나원장은 “이번 행사가 참가자들이 탈북민 정착 지원 업무에 기여하고 있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 평화 통일에 대한 염원을 모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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