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은 사회 환원을 기업이념으로 1983년 회사 창업 이래 꾸준히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건실하고 명실상부한 기업으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2004년 서소문 사옥 이전으로 제2의 도약기를 맞았던 부영은 철저한 장인정신과 미래를 개척하는‘도전정신’으로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건설회사, 모든 고객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글로벌 건설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과감한 경영혁신을 통하여 급변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열린 경영’을 이루어 나갈 것이며, 토목사업, 택지조성사업은 물론 베트남 주택 건설 등해외사업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일 계획이다.
특히 부영그룹 내 이중근 회장이 사재를 출연하여 2008년에 설립한‘우정교육문화재단’을 통해 장학금과 교육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 130여 곳에 기숙사, 도서관, 체육관등의 교육 및 복지시설을 기증해 왔으며, 아·태지역 14개국에 초등학교 600여 곳과 디지털피아노 6만여 대, 교육용 칠판 60만 여개를 기부하기도 했다.
또 UN 해비타트(HABITAT)에 300만 달러 지원과 함께 에티오피아, 짐바브웨 등 아프리카국가에까지 피아노와 칠판 기증 절차를 진행하는 등 국경을 넘어선 문화교류와 교육부문 지원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꾸준한 교육지원 사업으로 부영과 이 회장은 국내·외 선행 훈장을 받았다. 캄보디아 국왕 대십자훈장(교육 1등급 훈장)과 라오스 일등훈장 등 감사 훈장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도 국민훈장동백장과 무궁화장을 수상했다.
앞으로도 부영은 기업의 이익을 사회환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면서 모든 사람이 행복을 누릴수 있는 복지 선진화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근면성실의 이중근 회장
이 회장은“세발자전거는 두발자전거처럼 빨리 달리진 못하지만 잘 넘어지지 않고 안전하다"는 말을 경영철학으로 삼고 경영에 내실을 다지며 한 걸음씩 전진하고 있다. 부영은 IMF 구제금융의 한파에도 여유롭게 극복했으며 건설사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사이 부영은 5년 연속 민간분야 주택건설 실적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 회장은 근면정신으로 365일 출근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임직원들이 쉽게 불편해할 수 있Global Company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는 부영지만 그렇지 않다. 직원들은 이 회장을 '가장 존경하는 CEO'라는 극찬하며 따른다. 하지만 이 회장을 더 존경하게 하는 이유는 남다른 사회공헌 열정에 있다. 특히 교육 분야에 열정을 쏟는데 그 이유는 어린 시절 가난해서 배우지 못한 것이 한으로 남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교육시설 설립과 기증을 해 오고있다.
아시아·아프리카 유학생 100명에 장학금 수여
부영그룹의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지난 2월 18일 아시아·아프리카 지역 12개국에서 유학 온 대학생 100명에게 총 4억원의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중근 재단이사장은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면서“오늘의 작은 정성이 낯선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한국 유학기간 중 쌓은 학업성과와인연을 통해 훗날 고국과 한국을 잇는 가교역할을 하고 나아가 세계를 이끌어 나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한승수 전 총리도 참석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유학생을 격려하면서“장학금 전달식이 국가 간 우호협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기대하며“학생들은 이 회장님과 한국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갖고 더욱 열심히 공부해 국가발전의 역군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부터는 지원 국가를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스리랑카, 동티모르, 피지, 필리핀, 방글라데시, 미얀마, 케냐, 가나등 아시아 및 아프리카 12개 국가로 확대하고 수혜 학생을 100명으로 대폭 늘리는 한편 장학금 액수도 1인당 연 2회에 800만원으로 증액해 지원한다. 특히 장학생 가운데 올해 경주 위덕대를 졸업하는 베트남 출신의 응웬 휴비엔은 부영그룹에 입사를 희망해 특별 채용되어 본사에서 근무하는 기회도 받았다.
고려대에‘우정(宇庭)간호학관’신축·기증
지난 2월 27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에서 이중근 회장의 아호를 붙인‘우정(宇庭)간호학관’신축하고 학교에 기증했다.
'우정(宇庭)간호학관'은 연면적 5553㎡, 지상 5층 규모로, 원형계단식 강의실과 연구실, 실습실 및 다목적 회의실 등 다양한 학습·연구의 장으로 이용하게 된다. 또한 향후 수평증축이 가능하도록 ㄱ자형의 배치형태로 만들어져 대학정원 증가와 그에 따른시설수용의 증가를 대비할 수도 있다.
고려대학교는“‘우정(宇庭)간호학관’을 간호학 전문 교육 및연구 중심시설로 활용하여 심도 있는 임상경험과 학습 커리큘럼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전문직 간호사 및 간호 지도사를 양성하는 산실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려대에서 행정학 석·박사 학위를 받은 이 회장은 행사 인사말을 통해“우정간호학관이 세계적 수준의 국제 경쟁력을 갖춘 간호지도자와 간호과학자를 양성하는 글로벌 인재육성의 산실로우뚝 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부영그룹은 2011년에도 고려대에 인테리전트 IT연구관인‘우정(宇庭)정보통신관’을 건립 기증한 바 있으며, 건국대와 중앙대, 경희대, 순천대, 서울대, 서강대에도 주요 건물을지어주거나 건립 기증을 약정하는 등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상아탑 인재양성에 각별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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