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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문재인 대통령, 홍남기 신뢰 계속···“경제회복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달 10일 오전 정 부서울청사에서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 및 제10차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사진 민진철 사진기자 청와대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사표를 반려한 것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재신임 사유를 설명했다. 홍 부총리가 경제회복을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라는 판단이다.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5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코로나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 과정에서 큰 성과를 냈고, 향후 경제회복이란 중대한 과제를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해 사표를 반려하고 재신임한 것”이라며 문 대통령의 발언을 전했다.한편, 홍 부총리는 앞서 지난 3일 국회 기재위원회에서 대주주 기준을 두고 갈등한 끝에 “2개월 동안 갑론을박한 것에 대해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싶어서 현행대로 가는 것에 책임을 지고 오늘 사의 표명과 함께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사직서 제출 사실을 밝혔다.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달 10일 오전 정 부서울청사에서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 및 제10차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사진 민진철 사진기자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달 10일 오전 정 부서울청사에서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 및 제10차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사진 민진철 사진기자

청와대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사표를 반려한 것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재신임 사유를 설명했다. 홍 부총리가 경제회복을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라는 판단이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5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코로나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 과정에서 큰 성과를 냈고, 향후 경제회복이란 중대한 과제를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해 사표를 반려하고 재신임한 것”이라며 문 대통령의 발언을 전했다.

한편, 홍 부총리는 앞서 지난 3일 국회 기재위원회에서 대주주 기준을 두고 갈등한 끝에 “2개월 동안 갑론을박한 것에 대해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싶어서 현행대로 가는 것에 책임을 지고 오늘 사의 표명과 함께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사직서 제출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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