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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2 12:5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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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문희상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문희상 국회의장이 4일 노동역사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해 노동의 가치를 설파하고 있다. 사진 국회제공. 문희상 국회의장이 4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과 이용득 민주당 의원이 주최한 ‘노동역사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해 노동의 가치를 설파했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를 인용하며 ‘노동은 생명이며 사상이며 광명’이라고 노동의 가치를 부각했다. 또한 “그동안 노동자들의 땀과 노력이 행복한 나라로 나아가는 길을 닦아왔고, 노동자들의 다양한 행동이 우리 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촉진했다”면서 노동의 가치를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지금 우리가 만들어가려는 나라다운 나라는 노동의 가치가 인정받고, 노동자가 마땅히 누려야할 권리가 보장될 때 실현될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이어 “노동운동이 우리 사회에 기여한 바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한국사회는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다고 발언했다. 그는 “국회에서도 노동의 가치가

문희상 국회의장이 4일 노동역사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해 노동의 가치를 설파하고 있다. 사진 국회제공.
문희상 국회의장이 4일 노동역사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해 노동의 가치를 설파하고 있다. 사진 국회제공.

문희상 국회의장이 4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과 이용득 민주당 의원이 주최한 ‘노동역사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해 노동의 가치를 설파했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를 인용하며 ‘노동은 생명이며 사상이며 광명’이라고 노동의 가치를 부각했다.

또한 “그동안 노동자들의 땀과 노력이 행복한 나라로 나아가는 길을 닦아왔고, 노동자들의 다양한 행동이 우리 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촉진했다”면서 노동의 가치를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지금 우리가 만들어가려는 나라다운 나라는 노동의 가치가 인정받고, 노동자가 마땅히 누려야할 권리가 보장될 때 실현될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이어 “노동운동이 우리 사회에 기여한 바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한국사회는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다고 발언했다. 그는 “국회에서도 노동의 가치가 중심이 되는 사회,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입법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친노(勞)적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이날 열린 노동역사 전시회는 오는 7일까지 의원회관 로비 2층에서 진행되며, 3월 9일부터는 청계천 광교 갤러리에서 이어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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