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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5 09:1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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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물류기본계획 용역’본격 추진

자문위원회 구성, 물류전문가 등 15명

‘물류기본계획 용역’본격 추진


(데일리뉴스) 물류비 절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물류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울산광역시는 1일(오늘) 오후 2시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2018~2027년 울산광역시 물류기본계획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용역은 지역 물류체계의 효율화를 기하기 위해 울산발전 연구원이 수행하며 용역 기간은 오는 2017년 6월까지이다.

이와 관련 울산시는 용역기간 동안 물류기본계획 관련 건의 및 자문 등 내실 있는 사업 수행을 위해 자문위원회를 구성한다.

자문위원회는 총 15명으로 물류정책위원회 위원(5명), 물류전문가(3명), 물류업체 대표(2명), 관계공무원(5명) 등으로 구성된다.

김종만 물류진흥과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우리시 물류체계의 발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한 비전 제시 및 목표 설정과 이를 통한 울산시 물류정책의 체계화 및 효율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계획은 지역물류체계를 효율화하기 위해 5년마다 수립하는 10년 단위 기본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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