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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3 01:5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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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미 국무장관이 밝히는 진전을 만드는 북·미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현지시간으로 20일 미국과 북한이 서로 필요로하는 진전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북한과 느리지만 꾸준한 진전을 이뤄왔다"며 "북한과의 협상은 늘 시간이 좀 걸린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폼페이오 장관은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한국이 성공적으로 참여했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8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북한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 요소를 검증할 수 있는 또다른 발걸음을 내디뎠다"며 "이는 좋은 일"이라고 평가했다.그러면서 "북미 관계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관계도 좋다"고 덧붙였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현지시간으로 20일 미국과 북한이 서로 필요로하는 진전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북한과 느리지만 꾸준한 진전을 이뤄왔다"며 "북한과의 협상은 늘 시간이 좀 걸린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한국이 성공적으로 참여했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8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북한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 요소를 검증할 수 있는 또다른 발걸음을 내디뎠다"며 "이는 좋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북미 관계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관계도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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