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나노융합산업 메카로 육성
밀양시 부북면의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부지 내에서 열린 이날 착공식에는 문승욱 경제부지사, 박일호 밀양시장, 오채영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장과 도ㆍ시의원 및 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해 착공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는 산업시설용지 82만 3,000㎡(사업부지의 50%)와 R&D용지 12만 4,000㎡(사업부지의 7%)를 계획해 밀양시 내 부족한 산업용지 제공과 나노융합연구센터 등 연구기관과 연계해 지역산업 경쟁력 제고, 도시자족성 확보 및 고용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023년까지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2024년부터는 순차적으로 나노산업 관련 기업의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학교 때 밀양군수가 꿈이였다는 박일호 시장.
고향사랑의 열정이 하나하나 열매를 거두며 지난해 재선 때 64%의 득표율에 현재 75%의 지지율을 받으며 밀양시민들의 사랑과 신뢰을 듬뿍받고 있어 타지자체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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