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광센서(光sensor)를 활용한 차세대 다리 마사지부 기술을 선보였다. 회사 측은 이번 신기술이 인체의 혈류 상태와 근육 긴장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맞춤형 마사지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광센서를 통해 다리 혈류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이를 AI 알고리즘과 결합해 마사지 강도와 패턴을 자동 조절한다”며 “개인의 체질과 건강 상태에 맞는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기술은 단순히 피로 회복을 넘어 혈액순환 개선과 부종 완화 등 의료적 효능까지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바디프랜드는 향후 의료기기 인허가 절차를 거쳐 병원 및 재활 클리닉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검토 중이다.
업계에서는 바디프랜드의 이번 시도가 글로벌 헬스케어·스마트가전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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