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들이 돌아오는 고향,
다시 떠오르는 밀양을 만들겠습니다
고부가가치 농업, 천연관광, 튼튼한 기업의 나노산단유치, 세 가지 목표 반드시 달성
6.4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박일호 밀양시장은 '뉴 밀양 창조프로젝트'로 송전탑문제로 어수선한 상황에 있는 밀양시민들의 신임을 얻었다. 유권자 9만 1천584명 가운데 5만 7천971명이 투표해 그 중 득표율 57%라는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선거운동기간 내내 좋은 평판을 얻었지만 막판 상대후보의 네거티브 활동으로 맘고생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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