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민생우선실천단 장애인권리보장팀은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전부개정안’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수교육의 양질 전환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장애인 교육을 실현해야 한다”면서 “민주당 조승래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국회의원 50여 명이 함께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민주당 민생우선실천단,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전부개정안’ 제안
더불어민주당 민생우선실천단 장애인권리보장팀은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전부개정안’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수교육의 양질 전환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장애인 교육을 실현해야 한다”면서 “민주당 조승래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국회의원 50여 명이 함께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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