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4 18:10 (월)
🇰🇷🇺🇸
종합

봉독(봉침액)은 국가와 인류 구하게 될 신비의 물질!

미국FDA가 인증한 고품질 국내산 프로폴리스, 친환경 아이비 꿀벌 인기 최고

봉독(봉침액)은 국가와 인류 구하게 될 신비의 물질!

010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브랜드대상(주부생활) 수상,

2009년 농촌진흥청 제1회 녹색기술대전 신소재부문(봉침액) 최우수상 수상

꿀(아카시아, 잡화, 밤)은 완전식품으로 자연이 인간에게 준 천혜의 선물이다. 꿀은 인체로 흡수되면 소화분해과정 없이 바로 흡수되어 에너지원이 되기 때문에 당뇨병환자의 당질 섭취에도 효과적이어서 당뇨 환자들도 즐겨 섭취한다. 벌꿀이 수많은 농작물의 화분매개와 식물의 생태계 보전에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하는 덕분에 우리는 소중한 자연으로부터 먹을거리를 얻는다. 아이비영농조합은 그렇게 자연에서 얻은 원료를 이용, 각종 봉산물을 제품으로 내놓으면서 국민 건강의 파수군 역할을 하는 동시에 친환경적인 녹색성장산업을 꾸준하게 발전시키고 있다.

아이비봉산물연구소 봉침액디지털 채집기 개발, 대량으로 봉독 생산하는데 성공

생활에 편리한 제품을 선호하는 현대인의 무분별한 행동은 매년 지구온난화를 가속화 시킨다. 그로 인해 시간이 갈수록 지구촌은 예측 불가능한 각종 자연재해를 겪는다. 그렇기에 우리가 가꾸어야 할 자연은 소중하고, 또한 자연에서 얻는 식품은 귀중한 것이다.

아이비영농조합법인(회장 양경열)은 2002년 양봉연구회를 설립한 이래 새로운 봉산물의 개발 보급에 앞서며, 양봉농가 소득증대와 양봉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더구나 건강기능식품 부문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게다가 소비자의 신뢰를 전적으로 받으면서 아이비 제품들은 생일이나 신년, 추석에도 인기 있는 선물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 2008년도에 설립된 아이비영농조합법인은 양봉산업의 발전을 위해 양봉농가 교육사업과 종봉사업, 여왕벌품평회 등 새로운 봉산물 개발보급 등을 통해 양봉농가의 소득증대에 앞장서 왔다. 조합은 지난 2006년부터 고품질 벌꿀 전시 및 품평회와 봉독체취 사업을 추진해 왔는데, 앞으로도 양봉농와 소비자에게 고품질 봉산물을 보급하도록 앞장 설 계획이다.

2007년 제4대 회장에 취임한 양경열 회장은 지금까지도 협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조합은 2008년 2월 KBS 세상의 아침에 출현하여 무항생제 봉침액 실증실험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신뢰를 한껏 얻었다. 2009년 5월에는 제1회 생활공감 녹색기술대전 신소재부분(봉침액)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동시에 경기도청의 피클뉴스에도 출현했다. 아울러 2008년 11월 24일, 아이비봉산물연구소를 준공하고 최고의 봉산물 가공연구소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역시 최고의 봉산물을 생산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연구소는 꿀(아카시아, 잡화, 밤)을 통해 프로폴리스, 로얄제리, 봉침액, 화분 등을 만든다.

연구소는 이상기온과 아카시아 황화현상으로 꿀 생산량이 감소함에 따라 양봉농가 소득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농촌진흥청과 경기도농업기술원의 기술지원으로 봉침액디지털 채집기를 개발하여 대량으로 봉독을 생산하는데 성공했다. 그 결과 가축질병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는 봉침액을 개발해 아이비봉산물연구소를 준공한 것이다. 연구소는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2009년 농촌진흥청에서 개최한 제1회 녹색기술대전에 참가해 신소재부문(봉침액)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더욱 활기를 띠게 되었다.

연구소는 축산농가에게는 가축질병 예방치료를, 양봉농가에게는 새로운 소득원으로, 소비자에겐 무항생제의 안전축산물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경기도농업기술원과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의 공동 연구로 양봉산업 발전에 주력하고 있다. 그리고 봉침액을 이용한 가공제품도 다양하게 개발할 계획이며, 양봉농가와 축산농가의 고소득 창출을 위해 농업과학원의 한상미 박사와의 끊임없는 연구도 진행 중에 있다.

가꾸기만 하면 한없이 베푸는 자연의 고마움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양경열 회장은 “경영방침으로 최고의 봉산물을 생산하여 양봉농가의 고소득을 창출하고, 안전한 먹을거리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봉산물의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하고 있다.”면서 “많은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도록 봉산물을 널리 알려서 국민이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보탬이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량 생산을 목적으로 개발한 디지털 봉침액 채집기, 벌에게 스트레스 주지 않는다

봉침채집기를 개발한 동기는 꿀 생산량이 감소함에 따라 양봉농가의 소득을 증진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과거의 소득구조는 꿀이 70~80%, 화분과 프로폴리스, 로얄제리가 각각 20%였지만 현재는 꿀이 50%, 봉침액이 30%, 프로폴리스와 화분, 로얄제리가 각각 20%로 변화하고 있다.

예전에는 살아있는 벌을 이용, 양축농가에서 질병치료와 예방을 목적으로 사용하여 왔으나 사용상 불편하고 위험성 때문에 양축농가에서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그래서 편리하게 주사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봉침액 재집기를 개발하게 되었다. 봉침액 채집기는 벌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채취를 하기 때문에 벌이 사나워지거나 수명이 단축되지 않고, 온순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더구나 전에는 채취 봉침액이 아주 소량밖에 안되어 대량 생산을 목적으로 디지털 봉침액 채집기를 개발한 것이다.

봉침액은 여왕벌이나 일벌의 독낭에 저장돼 있는, 40여종의 성분으로 이루어진 단백질 혼합물인데, 다양한 약리적인 효능을 지닌 천연물질로서 면역과 질병치료에 효과가 있다. 새로 출방한 일벌은 미량의 봉침액을 지니고 있다. 6일령은 0.05mg, 16일령은 0.30mg, 16일 사이에는 최대량에 도달하고, 21일이 되면 독샘에서 봉침액을 분비하는 것이 중단된다. 단, 월동기를 지나 봄이 되면 다시 소량의 봉침액을 생산하게 된다. 일벌의 봉침액은 사료와 계절에 영향을 받게 되는데, 화분이 봉침액을 분비하는데 필수적이다.

아이비 벌꿀은 식물의 꽃에서 분비되는 꽃의 꿀이다. 이를 흔히 화밀이라고 부른다. 이 꽃 꿀은 만화를 노닐던 꿀벌이 혀로 빨아서 수집, 뱃속의 전화효소와 입속의 침샘에서 분비된 파로틴을 가미, 우리 몸속에서 바로 흡수되는 상태의 포도당과 과당으로 승화시킨 것이다. 벌꿀의 특징은 생명력이 매우 왕성한 알칼리성 천연식품이다.

벌꿀은 오염되고 탁해진 혈액을 정화하여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체질을 개선하여 암, 중풍, 고혈압 등 각종성인병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주는, 자연에서 생산된 무공해 식품이다. 이렇게 꿀은 소화나 분해과정 없이 체내에 흡수되는 최고급 영양소다. 꿀 속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류로는 B1, B2, B6, 비타민C, 엽산, 판토텐산, 나이아신, 비오틴 등이 있다. 무기질로는 칼슘, 철분, 구리, 망간, 인, 유황, 칼륨, 염소, 나트륨, 규소, 마그네슘 등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식품으로 즐겨 섭취하고 있다.

신비의 천연 프로폴리스 항염·항산화·면역 증강, 암세포 유전자 복제되기 전 차단

프로폴리스(propolis)는 꿀벌이 자신의 생존과 번식을 위해 여러 식물에서 뽑아낸 수지(樹脂)와 같은 물질에 자신의 침과 효소 등을 섞어서 만든 물질이다. 성분으로는 유기물과 미네랄(무기염류)이 가장 많은데, 미네랄·비타민·아미노산·지방·유기산·플라보노이드 등은 세포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테르펜류 등은 항암 작용을 한다. 특히 100종류가 넘는 플라보노이드가 들어 있어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을 준다. 주요한 효능으로는 항염·항산화·면역증강 등이 있는데, 그래서 신비의 천연항생물질(Natures antibiotic)이라고 한다.

특별히 항염 효과를 내는 것은, 사람의 몸에 염증을 일으키는 프로스타그란딘을 만들어내는 효소를 절반까지 줄이기 때문이다. 또 주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활성산소를 없애주어 항산화 효과도 있는데, 항암 효과를 나타내는 케르세틴 등이 있어 암세포의 유전자가 복제되기 전에 차단하는 일을 한다. 프로폴리스는 기원전 약 300년 이집트에서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오래 전부터 인류가 화농방지제로서 사용해왔다. 근래에는 1965년 프랑스의 의사 레미 쇼방이 꿀벌의 몸에 박테리아가 없는 것을 연구하다가 프로폴리스가 천연항생물질인 것을 알아냈다고 한다.

로얄제리(Royal Jelly)는 영어로 ‘왕에게 바치는 음식’이란 뜻이다. 독일어로는 ‘여왕의 숲’이라고 하며 왕유(王乳) 라고도 한다. 성충이 된 일벌이 꽃가루와 꿀을 소화 흡수시켜서 머리의 인두선에서 분비하는 물질이다. 수분과 단백질, 탄수화물, 유리 아미노산, 필수아미노산, 비타민류, 무기지질 등을 함유하고 있으며 항암물질 10-HDA를 함유한 지구상의 유일의 물질이다. 그 성분 또한 연구할수록 가장 완벽한 식품으로 판명되고 있다.

양 회장은 “꿀과 화분을 생후 10일된 일벌들이 소화 흡수 한 뒤 인두부(머리속)를 경유하여 만든 것이 로얄제리인데, 진하고 아주 영양이 풍부한 우유빛 흰색의 크림타입 액체이며 여왕벌의 먹이가 된다.”면서 “로얄제리는 매우 품부한 단백질 공급원이며 8가지 필수 아미노산, 중요한 지방산, 당분, 스테롤 및 아세틸콜린(혈압저하제) 등 인화합물도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좋다.”고 말했다.

이처럼 로얄제리는 신경, 정신계측면에서 신체조직의 산소 소비량을 증가시킨다. 혈관의 노화로 인해 두뇌에 산소 공급이 감소된, 노년층의 신경뿐만 아니라 정신질환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이며, 인체조직의 산소소비를 증가시켜준다는 학설을 뒷받침 해주고 있다.

소화기계 측면에서도 식욕을 증진시키고 소화를 돕는 작용을 한다. 소화기계질환은 이따금 신경계질환 또는 성장 불균형과 관련된 경우가 많은데, 로얄제리는 다양한 소화장애를 조절해 주고, 소화기계질환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성장촉진과 노화를 예방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세포 부활작용도 강하다.

화분(pollen) 일반적으로 꿀벌이 모은 것으로 화분단자(花粉團子)라고 부른다. 폴렌은 벌이 어린 벌에게 먹이기 위해서 다리에 묻혀오는 꽃가루다. 화분은 부작용이 없는 완전한 무공해 식품으로 소아 비만, 유아 빈혈에 뛰어난 효과가 있으며 노인에게는 활력을 불어넣어 주어 수명을 연장시켜 준다. 여성에게는 빈혈을 방지하고 피부를 곱게 해주고, 피부 노화 방지에 뚜렷한 효과가 있으며, 꿀보다 비타민이 50에서 500배 더 많은 고단위 영양을 갖고 있다.

아이비의 명품 아이비프로폴리스, 타제품보다 순하고 함량 높아 효과 탁월

안전한 먹을거리를 위해서 연구소는 지속적으로 봉산물의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해 최고의 봉산물(꿀, 로얄제리, 프로폴리스)을 생산한다. 양 회장은 “하늘이 내려준 친환경 아이비 꿀벌은 달콤한 향에 진한 맛을 갖고 있어, 피로회복과 면역력에 도움을 주고 감기도 낫게 한다.”면서 “꿀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흡수되기 쉬운 상태로 함유돼 피부미용에도 좋고, 철분성분은 빈혈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마그네슘성분은 진정작용이 있어 신경통에도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아이비벌꿀은 물이 맑기로 소문난 양평 청정지역에서 채취한 무공해 벌꿀로써 탄소동위원소검사(설탕혼입여부확인)와 항생제 검사 등을 통해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기술지원 등을 통해 안전성을 보장 받은 믿을만한 벌꿀이다.

아이비의 명품으로 유명한 아이비프로폴리스 또한 타제품보다 순하고 부드러우면서도 함량이 높기 때문에 그 효과는 다른 프로폴리스에 비해 훨씬 높다. 모든 염증에 효과가 있으며 피부재생능력이 뛰어나 여드름과 아토피 피부염에도 좋다. 조합에서는 농가에서 수집한 100%국산 프로폴리스 제품을 가공하면서 면밀하게 위생검사를 한 후 소비자에게 판매 한다.

조합과 농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양 회장은 “프로폴리스는 수집해 온 물질과 육아를 전담하는 벌의 대시선에서 만들기 때문에, 박테리아와 균류의 일반적인 항생물질로 작용하는 꿀벌 타액의 효소와 혼합하여 약효가 있는 교상물질로 만들어지는, 자연이 주는 신비의 천연항생물질“이라면서 ”프로폴리스 원액을 연하게 만들어서 시판하는 바디클린저에 넣은 후, 잘 섞어서 사용하면 냄새도 좋고 보습을 비롯해 꽃 사마귀, 기미, 기름진 피부, 여드름 등에도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프로폴리스치약의 약리적 효과는 구강내 청결을 유지해 주면서 충치예방과 구취제거, 잇몸질환도 예방해준다. 그리고 이를 희고 튼튼하게 해주는 동시에 치은염과 치주염에도 효과가 좋다. 더욱이 시린 이도 예방해 주기 때문에 프로폴리스치약을 사용하게 된 소비자 김인해씨(42세)는 시린 이에 좋다는 약도 끊었다고 한다. 오늘날 세계는 과학과 의술의 발달로 100세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그 결과 현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다. 그런 추세로 인해 친환경 먹을거리를 비롯해 각종 건강식품이 인기 상품으로 부각되고 있다.

아이비의 제품들은 각종 연구결과 면역기능을 포함해 항균효과, 항바이러스 등 그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일본 암 학회에서도 위암, 간장암, 폐암 등의 치료에도 뛰어난 효능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가축질병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는 봉침액을 개발하여 농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연구소는 노화억제나 생체조절기능, 유해활성산소 제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은 연구 개발을 통해 소, 돼지 등의 가축에게도 적용하고 항생제를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대한 뉴팜과 3월7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상용화협약식’ 갖고 시음회 열어

연구소는 그동안 친환경과 첨단 기술을 접목한 벌꿀, 프로폴리스, 로얄제리, 화분 등의 건강한 봉산물을 공급하며 국민건강을 향진시킨 결과 ISO14001 환경경영시스템인증서,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인증서, 미국FDA 인증서(벌꿀) 등을 받았다. 특히 양봉농가의 소득 증진, 양봉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0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브랜드대상(주부생활)도 수상함으로써 국민 건강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98년 식품제조업을 하던 양 회장은 IMF시절, 경기은행의 부도로 인해 한신. 해태. 건영 등의 어음을 산더미처럼 안고 하루아침에 신용이 바닥까지 떨어지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당시 목디스크로 고생을 하다가 벌침이 좋다는 얘기를 듣고, 한양대에서 대체의학으로 벌침공부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봉독채집기를 개발하고, 봉독을 채집하기 시작했으며 축산 농가들에게 항생제 대체 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처음에는 양봉농가들이 봉독채집기를 못 믿어서 문전박대를 당하는 등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런 회원들 앞에서 실험도 수없이 했다고 한다. 봉침은 호흡기질환과 설사, 분만 후 염증제거와 질청소가 깨끗이 되어 출하시기가 빨라진 것이 증명되기도 했다. 양 회장은 “의료보험조합에 가면 자신의 목디스크 자료가 있다.”면서 “봉독은 신비의 물질이며 하늘이 내린 마지막 항생제로서 전 인류를 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연구소가 만들어낸 제품들의 효과가 입증되면서 대한 뉴팜과 3월7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상용화협약식’을 갖고 소비자들이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는, 유럽에서 스테미너 물질이 함유된 것이 밝혀져 결혼 전 신혼부부들이 6개월간 음용한다는 ‘허니와인’을 개발, 협약식에서 시음회를 가질 예정이며 허니식초 개발도 계획하고 있다.

연구소는 경기도양봉연구회 회원들이 생산한 벌꿀과 로얄제리, 화분, 프로폴리스 등의 봉산물을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도록 보다 철저하게 검사하고, 체계적인 유통과정을 거친다. 특히 모든 염증치료에 효과를 보이는데다 신종플루를 비롯해 구제역까지도 예방할 수 있는, 면역기능에도 도움을 주는 프로폴리스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대내외적으로 그 효과가 입증되어 인기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자연에서 얻은 식품은 보약과 같아서 꿀은 강장, 강정, 체력을 왕성하게 해주는 것을 비롯해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정력을 강화하며 얼굴에 윤기가 돌게 한다. 오래 복용하면 백발이 검어지고 젊어지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처럼, 건강 생활을 하는데 필수 먹을거리가 되었다. 자연 그대로를 담은 최고의 건강식품을 개발하고 알리는데 여념이 없는 양 회장은 “양봉 산업이 발전하여 우수한 양봉제품을 기능성으로 개발, 양봉농가들에게 소득창출은 물론 암 등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봉독제품을 만들어 소비자 건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연구소가 만들 제품들은 수많은 소비자의 건강식품으로 이용되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봉독주사의 효능을 듣고 전국에서 벤치마킹을 하러 몰려오는 사람들이 많아 업무를 못 할 정도로 분주하다고 한다. 봉독의 효능도 그동안 널리 알려지면서 암환자들이 봉독주사를 맞으러 찾아오는 등 연구소는 암환자에게도 많은 희망을 주고 있다. 농가에 봉독주사요법과 질병치료, 그리고 구제역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축산 농가들에게 봉독주사의 효능을 알리기 위해 전국을 다니며 교육에 여념이 없는 양 회장은 오늘도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헌신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