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부산 벡스코에서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행사가 개최 되었다. 이 행사는 외국인 투자자, 국내외 유명 기업, 주한 외국 상공회의소,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등 1,000여 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투자 유치 행사였다.
행사에 참석한 한덕수 국무 총리는 탄소중립을 위한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양자컴퓨팅 복합시설 개발, 미래차 생산라인 전환, 반도체 핵심 소재 제조시설 신설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업 5곳이 9억 4천만 달러 규모의 외국인 투자를 결정한 투자 신고식이었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투자 신고식 후 열린 '인베스트 코리아 컨퍼런스'에서도 참석하여, 최근의 외국인 투자가 한국 산업의 친환경 전환과 첨단 산업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기대를 표명했다. 또한, 킬러규제 혁파, 첨단 및 신산업에 대한 선제적 투자, 안정적인 공급망 확충을 통해 세계 최고의 투자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부의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이외에도 한 총리는 300개 이상 기업이 참여하는 투자유치 박람회를 둘러보고, 국내 반도체 스타트업, 이차전지 특화단지 울산시, 미래차 산업단지 광주시 부스를 방문하여 투자유치 성과를 듣고 정부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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