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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부산 사상구, '어르신, 따뜻한 점심 한 끼 합시DAY' 설 행사

지난 20일부터 3일간 사상구는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350명에게 무료급식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 = 부산사상구청) (데일리뉴스) 부산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지난 20일부터 3일간, 사상구 덕포동 소재의 육미식가(대표 조성민)에서 인근 지역에 거주하시는 취약계층 350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무료급식 행사를 가졌다.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이 추운 겨울 몸보신할 수 있도록 갈비탕과 맛깔스러운 밑반찬을 대접하고 어르신들은 식사를 하는 동안 담소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조성민 대표는 "한 해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준비한 음식들을 나누며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식사를 끝낸 어르신들은 "명절 분위기도 모르고 지내다가 오늘 갈비탕도 먹고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있다 보니 설 느낌이 나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대근 구청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자칫 더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명절을 앞두고 이번

지난 20일부터 3일간 사상구는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350명에게 무료급식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 = 부산사상구청)
지난 20일부터 3일간 사상구는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350명에게 무료급식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 = 부산사상구청)

(데일리뉴스) 부산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지난 20일부터 3일간, 사상구 덕포동 소재의 육미식가(대표 조성민)에서 인근 지역에 거주하시는 취약계층 350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무료급식 행사를 가졌다.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이 추운 겨울 몸보신할 수 있도록 갈비탕과 맛깔스러운 밑반찬을 대접하고 어르신들은 식사를 하는 동안 담소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조성민 대표는 "한 해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준비한 음식들을 나누며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식사를 끝낸 어르신들은 "명절 분위기도 모르고 지내다가 오늘 갈비탕도 먹고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있다 보니 설 느낌이 나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대근 구청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자칫 더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명절을 앞두고 이번 행사가 마련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꾸준하게 나눔이 실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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