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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4 11: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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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북미 2차 정상회담, 스위스에서 열릴까

북한이 한반도 비핵화 등을 둘러싼 미국과의 본격 협상을 위한 북미 정상이 스위스에서 다시 회담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수도 베른과 제네바, 동부 보스 등으로 장소를 찾고 준비를 진행 하고 있는 것으로 6일 일본의 교토통신이 전했다. 북한이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에 걸쳐 북미 정상회담이나 북미에 한국, 중국이 참가한 대규모 교섭이 있을 것이라며 스위스를 이러한 교섭의 유력한 후보지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위스는 김정은 위원장이 중학생 시절 유학했던 곳으로 정부 차원에서 북미 교섭을 중개하겠다고 표명하는 등 관련 회담의 개최에도 적극성을 보이고 있다. 통신은 제네바에 대해 북미 정상회담의 유력한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곳이며 베른은 김 위원장이 유학했던 장소라고 설명했다. 또 다보스에서는 매년 1월 각국 정상들이 참가하는 세계경제포럼 연차 총회가 열리고 있어 북한이 내년 총회에 맞춰 관련 협의를 진행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북한이 한반도 비핵화 등을 둘러싼 미국과의 본격 협상을 위한 북미 정상이 스위스에서 다시 회담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수도 베른과 제네바, 동부 보스 등으로 장소를 찾고 준비를 진행 하고 있는 것으로 6일 일본의 교토통신이 전했다.

북한이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에 걸쳐 북미 정상회담이나 북미에 한국, 중국이 참가한 대규모 교섭이 있을 것이라며 스위스를 이러한 교섭의 유력한 후보지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위스는 김정은 위원장이 중학생 시절 유학했던 곳으로 정부 차원에서 북미 교섭을 중개하겠다고 표명하는 등 관련 회담의 개최에도 적극성을 보이고 있다.

통신은 제네바에 대해 북미 정상회담의 유력한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곳이며 베른은 김 위원장이 유학했던 장소라고 설명했다.

또 다보스에서는 매년 1월 각국 정상들이 참가하는 세계경제포럼 연차 총회가 열리고 있어 북한이 내년 총회에 맞춰 관련 협의를 진행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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