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부터 18일 5일간 북한 작가 그림전시회 통일의 봄은 오리라가 국회의원관 2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국회의원 연구단체 통일을 넘어 유라시아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남북정상이 함께 걷는 담대한 걸음을 기원하는 마음가짐으로 준비되었으며 북한작가들이 그린 북한의 아름다운 명소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14일 오후 2시에는 국회의원관 2층 로비에서 개막식이 진행되며 대표의원으론 더불어민주당의 노웅래 의원과 자유한국당의 홍문표 의원을 비롯한 다수의 국회의원이 참여하며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들은 인민예술가와 공훈 예술가를 포함한 약 40여명의 북한작가들의 그림 총 54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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