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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2 22:4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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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북한 주민들 불만 폭발 전민무장화와 함께 예비식량 징수가 원인

북한 주민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7일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측에서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북한이 전민 무장화와 함께 전시예비식량 징수가 원인이다.북한당국은 이달 초 전면 무장화, 전국요새화 방침을 내세우면서 전시태세 훈련을 하라는 지시를 내렸으며 이에 따라 공장 직원들을 비롯한 노동자들은 다음 달까지 교대로 생산현장을 떠나 훈련소에서 전시태세 훈련을 받게 될 예정이다.과거엔 이 훈련에 가지 않기위해 훈련후 제공받는 훈련 확인증을 뇌물을 통해 주고받는 경우가 있었으나, 현재는 이런 편법이 통하지 않는다고 알려졌다.식품과 의류 생산공장의 종사자들중 일부 종업원들은 2주간의 군사훈련으로 인해 생산현장을 떠나야 해 생산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 예측된다.한편 전시예비식량 징수로 인해 농장간부들 또한 곤란함을 표현하고 있다.협동농장 간부들은 아직 올해의 수확량 통계조차 내지 못한 상태에서 연말에 농장원들에게 분배해야할 영농자금의 마련에 영향을 미치는 이 상황을 그리 반갑게 여기고 있지 않는다.

북한 주민들 불만 폭발 전민무장화와 함께 예비식량 징수가 원인

북한 주민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7일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측에서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북한이 전민 무장화와 함께 전시예비식량 징수가 원인이다.


북한당국은 이달 초 전면 무장화, 전국요새화 방침을 내세우면서 전시태세 훈련을 하라는 지시를 내렸으며 이에 따라 공장 직원들을 비롯한 노동자들은 다음 달까지 교대로 생산현장을 떠나 훈련소에서 전시태세 훈련을 받게 될 예정이다.

과거엔 이 훈련에 가지 않기위해 훈련후 제공받는 훈련 확인증을 뇌물을 통해 주고받는 경우가 있었으나, 현재는 이런 편법이 통하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식품과 의류 생산공장의 종사자들중 일부 종업원들은 2주간의 군사훈련으로 인해 생산현장을 떠나야 해 생산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 예측된다.

한편 전시예비식량 징수로 인해 농장간부들 또한 곤란함을 표현하고 있다.
협동농장 간부들은 아직 올해의 수확량 통계조차 내지 못한 상태에서 연말에 농장원들에게 분배해야할 영농자금의 마련에 영향을 미치는 이 상황을 그리 반갑게 여기고 있지 않는다.

심지어 해마다 시 군 2호사업부가 탈곡이 완전히 끝난 후 농장에 내려와 2호미(전시예비식량)를 징수했으나 수확량이 모자라 차질을 빚는 경우가 많았으며, 올해는 탈곡이 끝나기도 전에 농장에 내려와 잡도리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일부에선 이런 상황으로 인해 농장 간부들이 군 부대 간부에게 쌀을 뇌물로 건넨 후 군대창고를 빌린다음 탈곡한 알곡을 감춰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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